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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성' 하루, 데뷔 첫 팬콘서트 서울·부산 개최…미공개 신곡 최초 공개 (15.34)
▲ 오는 10월 서울과 부산에서 첫 팬콘서트를 벌이는 하루.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신성' 하루가 데뷔 첫 팬콘서트를 벌인다. 하루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하루 첫 팬콘서트 - 오늘, 하루 : 처음 들려주는 이야기'를 벌인다. 이어 10월 17일 오후 5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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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골든글러브에 뜬 배우?' 구자욱, 외야수 GG 수상에 비주얼로도 '화제' (0.01)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4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구자욱이 남다른 비주얼로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최대 격전지인 외야수 부문에서 당당하게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구자욱은 연예인 같은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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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한 해 보냈다" KIA 최형우 최고령 골든글러브 대업…"나라 힘든데 선수들 뛸 때만큼은 행복하시길" (0.01)
▲ 최형우 ⓒ곽혜미 기자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신원철 기자] KIA 최형우가 최고령 골든글러브 기록을 새로 썼다. 최형우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황금장갑을 수상했다. 유효표 288표 가운데 137표를 얻어 득표율 47.6%를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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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양강 구도'…삼성 강민호, LG 박동원 제치고 포수 골든글러브 수성 (0.01)
▲ 강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신원철 기자] '양강 구도'가 올해도 이어졌다. 삼성 강민호가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강민호 양의지의 KBO리그 '투톱 포수' 체제가 이렇게 강력하다. 강민호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황금장갑을 품에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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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품격 보여준 LG…비행기 타고 날아오고, 타 팀 수상 꽃다발 축하 (0.01)
▲ 오스틴, 강민호, 박동원, 박찬호,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 선수들이 시상식장에서 멋진 품격을 보여줬다.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LG 오스틴은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유효표 288표 중, 193표(6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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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왕이 홈런왕 이겼다! 오스틴 2년 연속 최고 1루수 인정…득표율 67%로 데이비슨 제쳤다 (0.01)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신원철 기자] 타점왕이 홈런왕을 눌렀다. LG 오스틴 딘이 2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오스틴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1루수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유효표 288표 가운데 193표,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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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기사 봤다, 선발 붙으면 잘 해보자" LG맨 최채흥, 원태인 '리스펙트'에 답했다 (0.01)
▲ 최채흥은 FA 이적 선수 최원태의 보상선수로 LG 유니폼을 입게 됐다.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원태인은 13일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최채흥의 이적에 대해 "2020년 국내 에이스였다. 자극제였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채흥이 형이 1등이었다. 따라잡으려고 노력했다.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 삼성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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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대전' 박찬호가 웃었다! 53.5% 과반 지지로 데뷔 첫 골든글러브 "여기까지 참 오래 걸렸다" (0.01)
▲ 박찬호 딸 ⓒ곽혜미 기자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신원철 기자] '박박대전'의 승자는 KIA 박찬호였다. 박찬호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효표 288표 가운데 154표로 53.5%의 득표율을 올렸다. SSG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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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호포' 오타니 또 홈런→시거 역전 3점포 비수…9회 맹추격 다저스, TEX에 2-3 역전패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홈런 치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그러나 텍사스 레인저스 간판타자가 된 코리 시거가 친정 다저스를 상대로 역전 3점포를 날리면서 비수를 꽂았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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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팬들과 함께 떠난 '봄날의 피크닉'…생일 팬 콘서트 '봄이 왔호영' 성료 (0.00)
▲ 3월 26일 생일을 맞이해 지난 23일과 24일 열린 손호영 팬 콘서트 '봄이 왔호영' 현장 모습. 제공|비트인터렉티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손호영이 팬들과 함께 생일 기념 팬콘을 성료했다. 손호영은 지난 23일과 24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4 팬 콘서트 '봄이 왔호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봄이 왔호영'은 3월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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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