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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NCT 탈퇴 후 첫 솔로 컴백…9월 10일 '마이 프렌드' 발표[공식] (99.31)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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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美 '빌보드 200' 정상…데뷔 2년 만에 쾌거 (86.67)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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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팬미팅 조기 종료 했는데 5시간…앵앵콜까지 소화 (43.7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남길이 2026 팬미팅 'G.I.L' 인 서울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남길은 28일 KBS아레나에서 2026 팬미팅 'G.I.L'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공연은 약 5시간 12분간 진행됐다. 하도 끝나지 않아 '팬 납치설'이 돌았던 기존 5시간 40분 공연보다 약 30분이 줄어 팬들 사이에서는 "조기 종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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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음, 중국어 오역 해프닝이 부른 나비효과 (19.48)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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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40년 음악여정 집대성한 전국투어 '더 보이스'…7월 청주서 시작 (16.5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음악적 발자취를 집대성한 전국투어 콘서트를 벌인다. 이승철은 오는 7월 청주를 시작으로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에 나선다. 이승철은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40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이어 올 연말에는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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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KBO 올스타 팬투표 전면 중단→재실시한다 왜?…"KBO의 착오로 발생한 문제" (16.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상 초유의 사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금일 14시부로 2026 KBO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를 전면 중단하고, 3일 00시부터 새로운 투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는 지난 1일 16시부터 시작됐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KBO가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다. KBO 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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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눈, 치실로 가려질 듯" 레알 인종차별 좋아요…中 당사자 "3일 안에 정식으로 사과하라" 영어 버전 성명문 요구 (12.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딘 하위선(21)이 동양인 비하를 연상시키는 게시물을 공유해 거센 역풍에 직면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하위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종차별적 의미가 담긴 영상을 리포스트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중국 소셜 플랫폼 웨이보를 통해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해당 채널이 사실상 중국 내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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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이 '인플루언서 촬영장' 됐다…오사카 서브하는데 링라이트 번쩍→황당 민폐에 결국 경기 중단, 참다못한 주심 "앉으세요!" (10.74)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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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활동 중단 "깊이 반성, 당분간 7인체제로"(전문) (9.4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멤버 김건우가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알파드라이브원 소속사 웨이크원은 8일 입장을 내고 "김건우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당사와의 논의 끝에 김건우는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이어 "이에 김건우는 현재 준비 중인 활동 및 팬 콘서트에 참여하지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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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감독까지…연예계 떠나 '인생 2막' 연 아이돌들[초점S] (8.07)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를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선택한 아이돌 출신 스타들의 근황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승무원, 영화 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까지. 과거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들이 이젠 각기 다른 직업과 삶의 방식으로 대중의 응원을 얻고 있다. 최근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인물은 그룹 마이틴 출신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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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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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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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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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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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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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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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