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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35.40)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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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에 안 밀렸다, KBO MVP 이렇게 잘 던지다니…SSG 출신 투수 앤더슨은 1.1이닝 3K 무실점 호투 (30.97)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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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가… 연타석 장사 성공? 美언론 또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 (26.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진으로 올 시즌을 앞둔 이적 시장에서 크게 고전한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스프링트레이닝을 코앞에 둔 2월 11일(한국시간)에야 새 소속팀을 찾을 수 있었다. NC의 복귀 제안을 뿌리치고 더 좋은 조건을 기다렸지만, 1년 150만 달러(약 22억 원) 이상의 조건을 받지는 못했다. 지난해 급격한 부진 탓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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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안타-2루타-2루타-안타-안타'…악몽 같았던 4회 집중타, 페디 화이트삭스 복귀전 4실점 (25.7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KBO리그에서 'MVP' 타이틀을 손에 넣었던 에릭 페디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복귀전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페디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80구,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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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퇴짜 놓은 자신감 이유 있었나… KBO행 루머 끝장낸다, FA 재수 출발 좋다 (20.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시장 전망이 그렇게 밝지 않았다. 2024년 맹활약으로 FA 대박을 치는 가 했지만, 정작 FA를 앞둔 2025년 부진으로 시장 가치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페디는 지난해 세인트루이스·애틀랜타·밀워키를 거치며 32경기(선발 24경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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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하고 MLB 재도전' 페디, 22억 받고 원점 재출발…첫 시범경기는 '2이닝 노히트' (20.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복귀 대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택한 'KBO리그 MVP'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올해 첫 시범경기 등판에서 호투를 펼쳤다. 2이닝을 던지는 동안 피안타가 하나도 없었다. 볼넷만 하나를 내줬다. 페디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2이닝 무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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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거절하고 헐값 계약 감수… 한 방에 전세 역전, “큰 도움 되는 베테랑” 감독 입이 귀에 걸렸다 (19.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NC에서 뛰며 KBO리그 최고 선수이자 시즌 MVP에 오른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NC의 영입 제안을 받았다. NC가 제안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에서 페디의 입지가 약해졌다는 것을 의미했다. 2024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화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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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복귀설 돌았던 MVP, 드디어 소속팀 구했다…페디,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 합의 (19.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때 NC 다이노스 복귀설까지 돌았던 에릭 페디가 드디어 행선지를 찾았다.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는 조건으로 다시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조엘 셔먼은 10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에릭 페디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는 조건으로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페디는 지난 2014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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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 충분히 할 수 있어, KBO 역수출 신화 계속 쓰고 싶어요…화이트삭스 모자 쓰는 페디 (18.0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KBO리그 역수출 신화 중 한 명으로 늘 거론되는 에릭 페디.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뛰다가 2022년 방출됐고 한국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2023년 NC다이노스에서 20승을 거둔 능력을 바탕으로 2024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입단했습니다. 31경기 9승9패, 준수한 기록으로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복귀를 알렸습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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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이별, 얼마나 아쉬우면 "그리울 것 같다"는 말만 반복했다…보쉴리가 남긴 마지막 인사 (17.4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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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