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왕조 일원’ 2006년 승률왕 전준호 별세… 전천후 마당쇠 추억 남기고 떠났다 (3.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왕조 당시 마운드 일원으로 활약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전준호가 세상을 떠났다. 간경화와 폐암으로 투병하다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고, 새해 첫 날 팬들에게 슬픈 소식을 남겼다. 전준호는 동산중과 동산고를 졸업하고 1994년 태평양의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당초 포수로 지명됐으나 이후 투수로 전향했고 1
2026-01-01
-
너무 이른, 그래서 더 아픈 두 번의 작별…50대에 별이 된 김민재·전준호, 야구계는 울고 있다 (3.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년 새해가 되자마자 두 번의 이별을 맞이했다. 야구계 전체가 슬픔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김민재 드림팀(재활군) 총괄코치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53세다. 김민재 코치는 1991년 롯데에 입단해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1년까지 롯데맨으로 뛰다 2002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로 둥지를 옮
2026-01-15
-
'태조왕건' 은부장군 박상조, 폐암 투병 끝 별세…향년 80세 (2.03)
2025-10-16
-
'75세' 임성훈의 활약, 세상에 이런 일이! '대단한 도전' 나선다 (1.98)
2025-11-07
-
김재중 "父, 폐암으로 돌아가실 뻔…母 항암 요리 먹고 완치"('편스토랑') (1.33)
2025-09-25
-
故신성일 오늘(4일) 6주기…영원한 '맨발의 청춘' (0.00)
2024-11-04
-
故김자옥, 오늘(16일) 10주기…여전히 그리운 '공주님' (0.00)
2024-11-16
-
김재중, 60억대 본가 공개…엘리베이터·사우나까지 '입이 떡'('편스토랑')[TV핫샷] (0.00)
2024-09-07
-
100억대 자산가 실종…'사실혼 주장' 가정부가 살인 교사(‘용감한 형사들3’) (0.00)
2024-05-04
-
크리스티나 "폐암 4기 母, 코로나 때문에 임종 못 지켜" 후회('금쪽상담소') (0.00)
2023-12-05
많이 본 기사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박나래 전 매니저들, 공동공갈 재판서 서로 죄 미루며 선긋기
2026-10-24
-
'파격 인사' 부산 출신이지만, 특별한 연은 없었는데…롯데는 왜 이택근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을까
2026-10-26
-
'결혼 닷새만에 불륜의혹' 양홍원, 무대서 외친 아내 이름 "돌아와 현주"[이슈S]
2026-10-25
-
"불가피하게… 양해구했다" KBO는 물론 삼성-KIA에 연신 고개 숙인 롯데, 왜?
2026-10-26
-
'나솔' 31기 변호사 상철, 결혼한다…'순자 왕따 기수'서 나온 첫 경사
2026-10-26
-
2주 동안 '확답' 안 주는데…말 아낄 수밖에 없던 자이언츠, 공식발표 아름다울 수 없는 이유
2026-10-26
-
“최형우 자존심 상했을 텐데” KIA 경기 내내 긴장하나… 웃는 얼굴이지만, 속은 모른다
2026-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