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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돌풍 진짜 매섭다…2주 연속 LPGA 투어 우승→개인 최고 세계랭킹 '3위' 도약까지 (128.7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돌풍과 함께 개인 최고 세계랭킹을 찍었다. 김효주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 최고 성적이다. 종전 기록은 2015년 3월과 지난주 기록한 4위였다. 현재 김효주의 랭킹 포인트는 6.71점이다.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10.81점,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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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 회장 축전 받은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시즌 3승+통산 10승' 도전 (122.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한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에서 김효주가 시즌 3승이자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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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샷으로 시즌 2승 김효주, 통산 9승 고지에 오르며 '무한 질주' (122.1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김효주가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총상금 225만 달러, 우리 돈 34억 원이 걸렸던 포드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 나선 김효주는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습니다. 합계 28언더파 260타, 2위인 미국의 넬리 코르다를 두 타 차로 꺾고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연속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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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새 역사 도전' 첫 날, 선두와 1타 차 4위…韓 13년 만에 3연승 노린다 (120.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첫 날 선두권에 올랐다.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첫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로 넬리 코다(미국), 얀징(중국) 등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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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은 인성도 훌륭해요" 2주 연속 우승 다툰 호적수도 인정…"코르다 유일의 문제는 김효주를 만난 것" LPGA 격찬 (108.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주 연속 챔피언 조에서 우승을 다툰 호적수도 "(김)효주는 인성도 훌륭한 놀라운 골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효주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하나, 더블보기 하나를 묶어 3언더파 69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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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100.7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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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빙의한 '神들린 퍼트'...사마의 비감 느낀 코르다 (100.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주 연속 챔피언 조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초반이긴 하나 김효주와 넬리 코르다(미국)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둘만의 '매치 플레이' 국면으로 전개시키고 있다.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사흘 합계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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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3연승 도전"…LPGA도 주목한다 (97.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공식사이트가 김효주의 투어 3연승 도전을 주목했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최근 신들린 샷 감으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20일부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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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도 혀를 내둘렀다! 'LPGA 우승' 김효주 향해 쏟아지는 찬사 "놀라운 기량과 훌륭한 인성 갖춰" (93.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의 상승세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경쟁자조차 감탄할 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다시 한 번 정상에 섰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버디 6개를 잡아내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갔고, 보기 1개와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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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아람코 1라운드 순항...4언더파로 선두그룹 진입 (88.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대회 첫날부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장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넬리 코다, 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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