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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 허용 위기 딛고…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효주, 짜릿한 통산 8승 수확 (164.1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첫날부터 9언더파로 선두를 달렸던 김효주. 2라운드에서도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치며 이틀 연속 단독 1위였습니다. 2위를 달리던 멕시코의 가비 로페스와는 4타 차이. 안정된 퍼팅과 그린 공략으로 3라운드에서도 6언더파 66타로 계속 1위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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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 회장 축전 받은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시즌 3승+통산 10승' 도전 (153.4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한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에서 김효주가 시즌 3승이자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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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118.8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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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3연승 도전"…LPGA도 주목한다 (87.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공식사이트가 김효주의 투어 3연승 도전을 주목했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최근 신들린 샷 감으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20일부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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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새 역사 도전' 첫 날, 선두와 1타 차 4위…韓 13년 만에 3연승 노린다 (85.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첫 날 선두권에 올랐다.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첫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로 넬리 코다(미국), 얀징(중국) 등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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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김효주, 리디아 고와 한 조로 출격…아람코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3주 연속 우승 도전 (78.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속 우승의 질주를 더 멀리 겨눈다. 김효주(31, 롯데)가 2주 연속 정상 등극의 기세를 몰아 한국 선수 13년 만의 3개 대회 내리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의 조 편성이 1일 공개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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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치명상'에 발목…김효주 3연속 우승 불발 (75.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라운드에서 입은 '치명상'이 발목을 잡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 김효주가 공동 13위로 아람코 챔피언십을 마감했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제출했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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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징검다리 '줄버디 쇼'…LA 챔피언십 2위로 출발 (74.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 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제출했다.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에 오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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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박인비 넘을까' 김효주, LPGA 투어 3연승 대기록 도전 (74.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2의 전성기’에 들어선 김효주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주 연속 우승을 발판으로 세계랭킹 3위까지 올라선 가운데, 이제는 한국 선수로 13년 만의 LPGA 투어 3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한국시간)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아람코 챔피언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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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빙의한 '神들린 퍼트'...사마의 비감 느낀 코르다 (72.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주 연속 챔피언 조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초반이긴 하나 김효주와 넬리 코르다(미국)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둘만의 '매치 플레이' 국면으로 전개시키고 있다.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사흘 합계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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