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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다' 토론토, ML 95홈런 복권까지 샀다…데뷔도 하기 전에 630억 계약, 몰락한 거포 유망주 부활 시동 (36.6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겨울 전력보강에 매진하고 있는 토론토가 이번엔 메이저리그 통산 95홈런을 터뜨린 거포 타자와 손을 잡았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엘로이 히메네스(30)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히메네스는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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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얼굴에 웃음기 사라졌다… 日 거포에 피홈런 쾅, 시작부터 메이저리그 복귀 실감하나 (25.5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명실상부한 KBO리그 최고 투수였던 코디 폰세(32·토론토)는 시즌 내내 고개를 떨굴 일이 별로 없었다. 시즌 29경기에서 단 1패(17승)만 당했고, 180⅔이닝을 던지며 허용한 홈런은 단 10개였다. 폰세에게 홈런을 친 선수는 자랑해도 될 수치다. 그런 폰세는 올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계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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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한화 떠나도 잘 나간다' 156km 삼진→삼진 퍼펙트 미쳤다…이래서 ML 우승후보가 430억 투자했구나 (24.4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작이 좋다. 지난 해 KBO 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독수리 에이스'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폰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클랜드에 위치한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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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홈런왕 오카모토, 폰세 동료 된다…토론토와 4년 867억원 계약 체결 "타선 즉시 강화" (17.0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행선지가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일(한국시간) "일본 스타 3루수 오카모토 가즈마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토론토의 공격적인 비시즌 전력 보강 행보의 일환이다"며 "총액은 6000만 달러(약 86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카모토는 계약금으로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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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준우승' 얼마나 아쉬웠으면…'4883억 투자' 토론토 광폭행보, 하지만 '한 발' 더 남았다 (16.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눈앞에서 놓친 아쉬움이 컸던 탓일까.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지갑을 열고, 거침없이 전력을 보강해 나가고 있다. 'MLB.com'은 지난 4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카모토 카즈마와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카모토는 지난 2014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요미우리 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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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폭풍 영입 토론토, 오타니 버금가는 日 거포 수혈 '다저스 딱 기다려!' (15.8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이쯤 되면 LA다저스 따라 하기라고 해도 될 정도의 폭풍 영입입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놓친 토론토 블루제이스. 일본프로야구(NPB) 홈런왕 3회 수상의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를 영입했습니다. 주요 언론은 토론토가 오카모토 영입에 4년 총액 6000만 달러, 우리 돈 867억 원에 영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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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가 우리를 조롱했다" 14-2에서 야수 등판, 상대 팬 격분…토론토 감독은 "아니다" 반박 (15.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뜻밖의 장면이 논란으로 번졌다. 승부가 이미 기운 상황에서 야수를 마운드에 올린 선택이 상대 팬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원정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14-2 대승을 거뒀다. 이날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3호 홈런을 포함해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프레디 프리먼, 달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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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시작부터 날벼락, “불펜으로 보내야 하나” 전망 나왔다… 운명 달린 일주일 왔다 (15.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말 그대로 코앞에서 놓친 토론토는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젓는다는 각오로 이번 오프시즌을 의욕적으로 달렸다. 에이스감인 딜런 시즈와 7년 총액 2억1000만 달러에 계약했고, 코디 폰세, 타일러 로저스, 오카모토 카즈마와도 계약하며 선발·불펜·타선을 가리지 않고 보강했다.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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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KBO에 있었다니…'타도 다저스' 선발진 합류, "442억 좋은 계약" (14.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LA 다저스에 고배를 마셨던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년을 향한 재도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올겨울 FA 시장에서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토론토는 먼저 에이스급 투수 딜런 시즈와 7년 2억1000만 달러 초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로테이션의 중심을 세웠다. 여기에 일본 강타자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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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반전’ 前 한화 투수가 AL 챔피언의 희망이 되다니… 심지어 공홈까지 “가장 흥미로운 영입” 기대 (14.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살림살이가 나아지고 있는 구단 재정을 바탕으로 과감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토론토는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에 오르며 새로운 전성기를 열고 있다. 그러나 월드시리즈에서는 아쉽게 패퇴하며 눈물을 삼켰다.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에서 5차전까지 3승2패로 앞서 있었고, 6·7차전 모두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수차례 있었음에도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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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