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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더용의 귀환" 33분 만에 로테르담 뒤집었다!…시즌 1호 공격포인트→페예노르트 선두 복귀 공헌…"Hwang 없으면 아예 다른 팀" 해설가 극찬 (14.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인범 매직’이 로테르담 밤을 물들였다. 페예노르트는 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 에레디비시 폴렌담과 홈 11라운드에서 쐐기골을 도운 황인범 활약을 앞세워 3-1로 이겼다. 안방에서 승점 3을 추가한 페예노르트는 지난달 26일 같은 장소에서 숙적에게 당한 충격패 아픔을 깨끗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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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레반도프스키-라민 야말 ‘선발 출격’ 오피셜! ‘바르셀로나-대구FC 라인업 발표’ (8.4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최정예 멤버를 꾸려 대구FC와 붙는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대구월드컵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친선전을 치른다. 이들은 이번 아시아투어에서 FC서울과 친선전을 가진 뒤 대구로 넘어와 대구FC와 두 번째 경기를 하는 일정이다. 킥오프를 한 시간 정도 앞두고 라인업이 공개됐다.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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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7.40)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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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재능 인정…“코리안 프랭키 더 용” 탄생! 역대급 ESPN 극찬 (6.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인범(28, 페예노르트)이 마침내 유럽5대리그에서 인정을 받았다. 네덜란드 국가대표팀과 바르셀로나에서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는 프랭키 더 용(27, 바르셀로나)와 같은 레벨로 평가됐다. 엄청난 극찬이다.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인터내셔널'는 5일(한국시간) 황인범을 "페예노르트의 프랭키 더 용"이라며 에레디비시(네덜란드 리그)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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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팬들 제대로 홀린다! '잘생기고, 축구도 잘 하는데 인성+팬 서비스도 훌륭' 바르셀로나 '미남' 미드필더, 미담 제조기 됐다 (6.19)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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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진짜 메시 후계자’ 라민 야말 ‘압도적 맹활약’-래시포드 데뷔골! 바르셀로나, 대구 5-0 대파…‘한국 투어 2연승 종료’ (4.34)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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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 더 용을 연상시킨다" 韓 국가대표 초대박! 이런 특급 칭찬이 있나..."항상 선발로 나설 만한 선수" (3.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칭찬을 받았다.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은 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알멜로의 아시토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4-25시즌 네더란드 에레디비시 31라운드에서 헤라클레스 알멜로에 4-1 대승을 거뒀다. 이날 페예노르트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황인범은 전반 10분 아니스 하지 무사의 선제골 과정에서 기점 역할을 했다. 황인범이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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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텐하흐 선임 합의" 공신력 최상 'BBC급' 기자 인정…아약스 4강 신화 재현할까 (1.54)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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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것이 챔피언스리그다' 바르셀로나-인터밀란, 역대급 3-3 난타전 벌여...승부는 2차전으로 (0.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대급 난타전이 나왔다. FC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인터밀란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두 팀은 인터밀란의 홈 구장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리는 4강 2차전에서 결승 티켓을 놓고 겨루게 됐다.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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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홀란급 초신성→'시급 90억 윙어' 전락…EPL 웨스트햄행 물망 (0.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라 마시아 시절 '탈유망주급' 기량으로 리오넬 메시 후계자로 각광받고 실제 등 번호 10번을 물려받기도 했던 안수 파티(22, 바르셀로나)가 축구 선수에겐 치명적인 내부 반월판 부상에 무너지는 흐름이다. 5년 전 부상 이후 커리어가 완전히 꼬였다. 챔피언스리그·라리가 멀티골·스페인 성인 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쓰고 이탈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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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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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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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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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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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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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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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