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vs민희진 프로큐어 조항 뭐기에…法, 대표 재선임 기각 이유[종합] (0.08)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2024-10-29
-
민희진 측 "가처분 각하, 하이브 주장 받아들인 것 아냐…대표 재선임해야"[전문] (0.02)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측이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의 가처분이 기각된 후 입장을 밝혔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 측은 29일 법원이 가처분을 기각한 것을 두고 "프로큐어 조항의 효력과 관련한 법리적인 이유로 가처분이 각하된 것일 뿐이고 주주간계약의 효력이 부정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라고 밝
2024-10-29
-
코요태 빽가가 아닌 백성현의 숨겨진 '감수성' "내면 보여줘 뜻깊어"[종합] (0.00)
▲ 백성현. 제공ㅣ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백성현(코요태 빽가)이 코요태의 빽가가 아닌 본명을 내걸고 떨리는 마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백성현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씨네시티 엠큐브홀에서 첫 번째 EP앨범 '큐어' 음감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요태 멤버들 없이 앨범을 발매한 백성현은 "코요태의 빽
2023-02-20
-
SM 대표 "이수만, 카지노·대마 합법 주장…부동산 욕망에 아티스트 동원" (0.00)
▲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창업자이자 전 총괄 프로듀서가 대마 합법을 주장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 이성수 SM 공동대표이사는 16일 성명을 발표하고 "SM은 부동산 사업권 관련 욕망으로 '서스테이너빌리티(지속성)'를 역설했다"라며 "이를 위해 카지노, 대마 합법을
2023-02-16
-
'보이스' 실감난다 했더니…실제 해커 자문 받았다 '비하인드 공개' (0.00)
▲ 보이스. 제공ㅣCJ ENM[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입소문을 타고 있는 '보이스'가 영화의 자문을 진행한 화이트해커의 참여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영화 '보이스'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영화의 현실성과 리얼함을 극대화했다. 거대하고 치밀한 보이스피싱의 세계를 낱낱이 파헤쳤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호평 또한
2021-10-01
-
김디지X수다쟁이X뉴챔프, 코로나19 의료진 헌정앨범 발매…수익금 전액 기부 (0.00)
▲ 김디지, 수다쟁이, 뉴 챔프가 코로나19 의료진에게 헌정하는 앨범 '더 큐어'를 발표했다. 제공|이제이뮤직[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베테랑 래퍼 수다쟁이, 뉴챔프, 프로듀서 김디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합쳤다. 8일 김디지와 수다쟁이, 뉴챔프가 새 앨범 '더 큐어'를 발표했다. 앨범 수익금 전액은 모두 코로나19 의료진에게 기부된다. 이번 앨
2020-05-08
-
김태희, 비와의 달콤 신혼이 묻어난다…'하늘이 내린 미모에 더해진 안정감' (0.00)
▲ 김태희. 제공|셀큐어[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김태희, 이 사진이 비하인드 컷이라니…비와 달콤한 신혼을 즐기고 있는 김태희가 또 한번 비교불가 국보급 미모를 뽐냈다. 셀트리온스킨큐어의 셀큐어(CELLCURE)가 24일 공개한 2017 S/S 화보 촬영장의 비하인드 컷에서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셀큐어의 화보 촬영 중 포착된 것으로 김태희는 완벽한 이목
2017-03-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