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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평생 '약쟁이' 꼬리표 붙는다…'김하성 절친' OUT! 항소 기각→162G 출장정지+224억 증발 (31.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어떻게든 징계를 줄여보기 위해 항소했다. 그러나 '김하성의 절친'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항소가 기각됐다. 올 시즌을 통째로 날리며 1500만 달러(약 224억원)의 급여도 받지 못하게 됐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스타 주릭슨 프로파의 항소가 기각됐다"며 "프로파가 공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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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절친' 또 금지약물 적발 162G 출장정지→WBC도 적용→출전 불발 "매우 실망스럽다" (26.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국내 야구 팬들에게는 '김하성의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는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또다시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5일(이하 한국시간) "주릭슨 프로파의 징계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덜란드 대표팀이 경기 시작 직전 큰 혼란에 빠졌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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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절친' 또 금지약물 적발→162G 정지, ML 72승의 작심비판 "아직 계약 남았는데, 게으른 것" (26.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번째 금지약물에 적발된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향해 메이저리그 72승의 마일스 마이콜라스(워싱턴 내셔널스)가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마이콜라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팟 캐스트 프로그램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해 두 번째 금지약물에 적발돼 16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주릭슨 프로파를 폭격했다. '김하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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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 걸리면 영구제명, 김하성 절친 금지 약물 또 걸렸다 '저항 불가능한 시즌 아웃' (22.4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해가 갈수록 금지 약물을 걸러내는 도핑 테스트는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소명을 해도 고의성이 입증되면 징계는 불가피. 지난해 약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80경기 출장 정지 처분받았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릭슨 프로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김하성의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금지 약물 검출로 162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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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약 먹었다가 60억 날아갔다…금지약물 적발→80경기 출장 정지 징계 (0.34)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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