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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67홈런 타자, 35살 나이에 韓 프로야구 데뷔전 "ABS 궁금하다, 당분간 공 많이 볼 생각" (210.81)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 장원진 감독과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에 앞서 울산 웨일즈에 합류한 최지만(35)이 27일 한국 프로야구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시러큐스 메츠 소속이던 지난 2024년 6월 1일 경기 이후 756일 만에 맞이하는 실전이다. 단 아직 무릎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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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홈런 공장장을 찾아라…2026 홈런더비 참가자, 팬 투표로 정한다 (88.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고의 홈런 공장장을 찾아라. 올스타전의 꽃 홈런더비에 참가할 선수를 팬들이 직접 뽑는다. 올해는 '피버타임'과 배팅볼을 던진 이에게 주어지는 '홈런 메이커상'이 신설되면서 더욱 흥미로운 행사가 될 전망이다. KBO는 30일 오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하는 팬 투표가 6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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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81.02)
▲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리는 쉬뤄시. ▲ 쩡쭝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도전의 가장 큰 적수 대만이 투타 핵심 선수를 빼고 대회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시속 158㎞ 강속구를 던지는 대만 괴물투수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지난 3월 WBC(월드베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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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상금 500→1000만원 증액! 김도영-오스틴-강백호 등 홈런더비 출전자 확정 (79.86)
▲ 김도영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 홈런왕 타이틀을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도영(KIA 타이거즈)와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홈런더비에서도 자웅을 겨루게 됐다. KBO는 "오는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고 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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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한국인 어머니 둔 일본야구 유망주, 올스타 MVP됐다 (78.97)
▲ 2025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니혼햄 파이터스의 지명을 받은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에드폴로 케인. 어머니를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다. ⓒ니혼햄 파이터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재일교포 선수 에드폴로 케인(닛폰햄 파이터즈)이 일본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프레쉬 올스타게임'에서 MVP에 선정됐다. 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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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삼성, 후라도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 긴급 수혈…ML 17승 오스틴 보스 영입 (77.98)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이 '에이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를 긴급 수혈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20일 "외국인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로 미국 출신 오스틴 보스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보스는 총액 15만 달러의 조건에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만 34세, 키 1m88, 몸무게 97kg의 체격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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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71.3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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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70.77)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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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컴백’ 경서, KT 위즈 승리 요정 됐다…야구장서 신곡 라이브 무대 선공개 (70.62)
▲ 경서가 지난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제공|EDI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경서가 프로야구 시구와 경기장 미니 콘서트로 8월 컴백을 예열했다. 경서는 지난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미니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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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美쳤다…하지원, 잠실야구장 뜬다, 16일 LG 시구 (70.45)
▲ 하지원. 제공|해와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하지원이 16일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하지원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KT위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이번 시구는 2014년 ‘2014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이후 12년 만이며, 프로야구 정규 시즌 시구로는 2008년 롯데자이언츠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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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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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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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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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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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