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맨유에서 16년 만에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자랑스러운 순간" (21.65)
2026-08-26
-
[오피셜] 맨유, 16년 만에 해냈다!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예…웨인 루니 이후 첫 수상 ‘개인상 3관왕 대업’ (20.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개인상 3관왕의 대업. 맨유 소속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무려 16년 만이다. PFA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가 남자 PFA 올해의 선수상
2026-08-26
-
결국 유럽도 '아시아 패싱' 알았다…박지성부터 히라카와까지, 또 화면 전환 차별 "한두 번이어야 우연" (17.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더 이상 아시아 팬들만의 문제 제기로 치부되는 분위기는 아니다. 영국 축구 중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이른바 ‘아시아 패싱’ 논란에 유럽 현지 매체들도 본격적으로 주목하기 시작했다. 핀란드 프리미어리그 전문 매체 ‘발리오리가’는 27일(한국시간) 영국 축구계에서 아시아 선수들을 향해 반복적으로 벌어진 중계 화면 논란을
2026-05-27
-
박지성-기성용처럼 끔찍한 아시아 차별…맨시티 FA컵 우승 → 우즈벡 출신 후사노프 등장에 갑자기 카메라 전환 (16.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또 하나의 값진 우승 트로피를 안으며 '더블 우승'에 성공했다. 맨시티는 17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6시즌 영국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번 우승으로 맨시티는 영국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리그컵)에 이어 FA컵까지 차지하며 화려한 더블을 완성했다
2026-05-17
-
[오피셜] '토트넘 상대로 환상골' 日 축구 쾌거! '일본 핵심 에이스' 미토마, 브라이턴 올해의 골 주인공 등극 (15.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토마 가오루가 또 하나의 개인상을 품었다. 브라이턴앤드호브앨비언 팬들이 선정한 시즌 최고의 골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브라이턴은 19일(한국시간) 홈구장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구단 플레이어 어워드를 개최했다. 이날 총 13개 부문 수상자가 발표된 가운데, 미토마는 시즌 최우수 골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득점은 지난 프
2026-05-20
-
'미쳤다' 박지성의 위엄, 이 정도 존재감이라니...ACLE 결승 시상식서 '깜짝 등장'→AFC 위원장으로 참석 (15.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박지성이 아시아 최고 클럽대항전 결승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선수가 아닌, 행정가로서의 모습이었다. 박지성은 2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결승 종료 직후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했다. 시상대에 오른 그는 준우승을 차지한 마치다 젤비아와 정상에 오
2026-04-27
-
[공식발표] '이강인·김민재 제외' 2026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 공개...케인-야말-음바페 '3파전?' (13.80)
2026-09-09
-
[오피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빛난 별은 로드리...쿠바르시 영플레이어, 시몬 골든글러브→스페인 개인상 독식 (12.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은 시작에 불과했다. 스페인은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대회 주요 개인상까지 휩쓸며 세대교체의 성공을 전 세계에 알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스페인의 완벽한 축제로 마무리됐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2026-07-20
-
"레알 마드리드 이적? 충분히 가능한 일" 발롱도르 수상자의 말 한 마디가 불러온 파장 "제안 거절하기 어려울 것" (8.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대표팀 미드필더 로드리의 발언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친정팀과 현 소속팀을 모두 고려하지 않은 듯한 인터뷰 내용이 도마 위에 올랐다. 스페인은 오는 28일(한국시간) 비야레알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세르비아와 A매치 친선경기를 치른다. 당초 아르헨티나와 피날리시마 일정이 예정돼 있었지만, 서아시아 정세 여파로 취소
2026-03-27
-
[SPO 현장] "나의 MVP는 박진섭" 수상 실패한 제자 감싼 포옛 감독 "MVP는 공격수들이 유리" (4.27)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장하준 기자] 수상에 실패했지만, 자신이 추천한 MVP 후보를 감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한 해 동안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게 의미있는 상을 수여하는 특별한 행사다. 2025시즌 K리그1 최고의 감독상은 전북의 거스 포옛
2025-12-01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