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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플레이오프 4차전 앞둔 삼성 (94.41)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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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불발 의외였다" 154km 역투에도 한국 떠나야 했던 사나이…아직 ML 도전 끝나지 않았다 (64.67)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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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욕심 있었다" 고교 에이스에게 100구는 처음도 아니니까, 정우주 다음은 선발승까지? (43.43)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73구. 한화 정우주는 14일 키움과 경기에서 프로 데뷔 후 한 경기 최다 투구 수 기록을 새로 썼다. 선발로 나와 4이닝을 던지면서 안타 한개만 내줬다. 문동주의 부상으로 선발 기회를 얻은 뒤 두 번째 선발 등판. 정우주는 여기서 4이닝을 틀어막으며 5이닝 투구 문턱까지 갔다. 내친김에 이제는 선발승까지 노린다. 정우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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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장의 무기' 아니었나, 공 4개로 '2피홈런 2실점'이라니…가혹했던 첫 등판, 다음이 중요하다 (34.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씁쓸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배찬승(20)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배찬승은 이번 롯데전서 시즌 첫 등판에 나섰다. 0이닝 2피안타(2피홈런) 2실점을 떠안았다. 투구 수는 단 4개였다. 6회까지 1-2로 근소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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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가대표 혼냈던 패기 어디갔나…정우주 155km 충격의 0아웃 강판, 한화는 눈물이 난다 (33.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한화 우완투수 정우주(20)는 그야말로 성공적인 데뷔 첫 시즌을 치렀다. 전주고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불렸던 정우주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결국 전체 2순위로 뽑혔지만 사실 1순위로도 손색 없는 자원이라는 평가였다. 한화는 정우주에게 계약금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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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네, 착각하지 마" 강민호 이례적 쓴소리…2년 차 좌완 루키에겐 꼭 필요했을지도 (29.6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애정 어린 채찍질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 강민호(41)는 지난 22일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투수들의 공을 받아주며 불펜 피칭을 도왔다. 그런데 훈련을 마친 뒤 한 투수에게 다가가 쓴소리를 했다. 2년 차 좌완투수 배찬승(20)이다. 배찬승은 지난해 삼성의 1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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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김영웅 연타석 3점포 기억하시죠?…올해는 어떤 감동 줄까 "내 목표엔 한계 없어" (29.1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년 10월 22일, 그날은 마치 김영웅의 날 같았다. 플레이오프 4차전에 삼성 라이온즈의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려 4타수 3안타(2홈런) 6타점 2득점을 자랑했다. 결정적인 연타석 3점 홈런 두 방으로 팀에 짜릿한 7-4 대역전승을 안겼다. 한화 이글스와의 5전3선승제 시리즈에서 2승2패로 균형을 맞추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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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구종 연마 중" 삼성 루키, 고교 때부터 도와준 선배가 있다?…두 좌완 시너지 기대되네 (25.6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과거의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배찬승(20)은 올해 프로 2년 차를 맞이한다. 추가로 구종을 장착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학창 시절 해당 구종 연마에 도움을 줬던 선배를 삼성에서도 만나 여러 조언을 구하고 있다. 좌완투수 이승민(26)과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대구고 출신인 배찬승은 지난해 삼성의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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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23.99)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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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23.19)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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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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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