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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스미스 흑역사 끝내는 줄 알았는데… 이 선수마저 재계약 불가? KS 우승 재도전 머리 아프다 (8.46)
▲ 시즌 막판 부진으로 재계약 가능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근래 들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약한 점도 있고, 세대교체가 원활하지 흐르지 않은 점도 있지만 외국인 선수 쪽에서 확실한 이점을 가지지 못한 측면도 있다. 외국인 선수가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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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생각나면 큰일이야… 풀 죽은 방망이 PS서 살아날까, 이 선수에 한화 운명 달렸다 (5.76)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으나 그 기세를 시즌 끝까지 이어 가지 못한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는 시즌 중반 부상으로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잃는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시즌 초반 부진을 겪으며 마음고생이 심했던 플로리얼은 이후 점차 타격감을 살리더니 한때 팀의 리드오프로 활약하는 등 어느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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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추격 한화 대형 악재… ‘어깨 문제’ 리베라토 결국 부상자 명단행, “완쾌될 때까지 시간 주려고” (3.33)
▲ 어깨 부상으로 28일자로 소급돼 부상자 명단에 오른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1위 LG 추격에 불을 붙이고 있는 한화가 하나의 대형 악재를 맞이했다.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30)를 당분간 쓸 수 없다. 가뜩이나 기복이 있는 타선이 이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화는 29일 대전 삼성전을 앞두고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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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앞으로 한 달간 해야 할 것… 이 선수들 정상으로 돌려놔라, 아니면 가을 힘들다 (2.90)
▲ 어깨 부상을 전후로 타격 페이스가 떨어진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 후반기 들어 구위가 떨어지며 불안한 경기가 많아지고 있는 한승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7일 현재 73승52패3무(.584)를 기록하며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한때 리그 선두를 질주하다 현재는 1위 LG에 5경기 차이로 뒤져 있는 게 만족스럽지 않을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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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악몽의 대명사가 된 그 사나이… 10억 먹튀 하고 한국 떠났는데, 어디서 무엇을 하나 (2.77)
▲ 한국을 떠난 뒤 독립리그와 멕시칸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이어 가고 있는 브라이언 오그레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3년 장타력 보강을 위해 좌타 거포 자원인 브라이언 오그레디(33)와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오그레디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3년간 뛴 경력도 가지고 있었고, 여기에 일본프로야구 경력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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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만 맞지 않았다면… 한화 비극의 주인공 굿바이, 이걸 보면 한화도 어쩔 수 없었다 (2.74)
▲ 불의의 부상이 결국 퇴출로 이어진 에스테반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계약한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은 6월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인생에 큰 변곡점이 되는 사건을 맞이했다. 연장 10회 타석에서 상대 투수 정해영의 몸쪽 공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맞았다. 플로리얼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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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플로리얼 영입했어야 했나…KBO 전설의 외인 씁쓸한 퇴장, 후반기 6푼 부진 상상도 못했다 (2.68)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레전드 외국인타자는 끝내 시즌을 완주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나는 신세가 됐다. 치열한 순위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KT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바로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와의 결별이 그것이다. KT는 2일 "외국인타자 로하스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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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게 미안했다" 이러니 한화서 7000만원→3억 정규직 됐지…더이상 플로리얼이 그립지 않은 이유 (2.50)
▲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류현진에게 미안했다" 한화 외국인타자 루이스 리베라토(30)는 승리의 주역이 되고도 동료를 먼저 생각했다. 한화와 롯데의 경기가 열렸던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는 1점차 리드를 당한 채로 9회말 공격을 맞았다. 상대는 국내 정상급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마운드에 올려 경기를 매조지하려 했다. 그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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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수확한 뜻밖의 대박, LG-롯데도 이 대박 노릴까… 가을 향한 승부수? 시간 얼마 없다 (2.40)
▲ 한화의 복덩이로 떠오른 루이스 리베라토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1위를 질주하고 있는 한화는 어쩌면 본의 아니게 외국인 선수 구성에서 대박을 쳤다. 원래 바꿀 생각이 없었던 선수를 부득이하게 바꿔야 할 상황이 됐는데,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새 선수가 대박을 치며 오히려 팀 전력이 더 나아졌다. 바로 이제는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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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379+OPS 0.992' 리베라토, 교체 굳히기 나서나…후반기 첫 타석부터 2루타 (2.34)
▲ 루이스 리베라토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후반기 첫 타석부터 2루타다. 한화 이글스는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후반기 첫 경기서 kt 위즈를 5-0으로 이겼다. 7연승이다. 이번 시즌 7연승 이상만 벌써 세 번째다. 전반기 1위 상승세가 후반기에도 이어졌다. 에이스 코디 폰세가 6이닝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필요한 점수는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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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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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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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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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