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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SON, 토트넘 아닌 리버풀 갈 뻔 했다" 前 디렉터 '오피셜' 공식입장..."영입 2순위였는데 감독이 반대" (18.07)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만약 그가 리버풀로 갔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과거 리버풀에서 데이터 운영을 진행했던 이안 그레이엄은 구단 역사에서 가장 아쉬웠던 '만약'을 공개했다. 바로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기 전 리버풀로 갈 뻔 했던 이야기다"라고 전했다. 그레이엄은 매체와 인터뷰를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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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시장의 꽃"…127골 77도움 공격수, MLS 폭격 조명 "미국에서도 EPL 클래스 증명"→리버풀 이적설 납득 분위기 (15.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SL) 역대 최고 기록인 이적료 2600만 달러에 로스앤젤레스(LA) 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을 향해 "자타공인 여름 이적시장의 꽃이었으며 MLS 이적료 폭등을 일으킨 주요 인물"다운 눈부신 활약을 입성 첫해부터 보이고 있단 호평이 나왔다. MLS로 무대를 옮겨서도 빼어난 생산성을 이어 가자 지난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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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 손흥민, 사우디 3팀 영입 추진…구단·이적료 전격 공개 “알 아흘리·알 나스르·알 카디시아→627억 제안 준비” (2.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구체적인 3팀이 나왔다. 영국에서 공신력이 꽤 높은 매체에서도 관련 소식을 인용해 보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8일(한국시간) 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가십 코너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팀 알 아흘리, 알 나스르, 알 카사디아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이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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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급 떴다…“손흥민 행선지 전격 공개” 알 나스르·알 아흘리·알 카디시아→이적료 630억 제안 “SON 토트넘과 작별에 어느때보다 열린 상태” (2.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사우디아라비아 팀 이적이 유력하다. 구체적인 팀도 하나둘 거론되고 있다. 일단은 한국 투어 이후에 차기 행선지를 고를 전망이다. 영국에서 꽤 공신력이 있는 ‘토크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알 아흘리, 알 카디시아가 손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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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결승 출전→우승 올인 손흥민, 201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의 케인과는 분명히 다르다 (1.14)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부상에서 돌아와 크리스탈 팰리스전을 소화했다. 애스턴 빌라전을 치른 뒤 유로파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결승전을 정조준 한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부상에서 돌아와 크리스탈 팰리스전을 소화했다. 애스턴 빌라전을 치른 뒤 유로파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결승전을 정조준 한다. ⓒ연합뉴스/AP/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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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쳤다' 살라, 연봉 2400억 포기하고 리버풀과 재계약 체결…"10년 뛸 수 있길 기대한다" (0.69)
▲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SNS ▲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SN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리버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연장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살라가 안필드에서 8년간 동행을 연장하고, 아르네 슬롯 감독의 리버풀에서 주요 트로피를 놓고 경쟁하는 데 기여할 것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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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에 있는 마'누'라 피르미누 근황 #shorts (0.65)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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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웸블리로" 무관의 10년을 깨고 싶은 손흥민의 비장한 마음, 성지 향해 독기 제대로 품었다 (0.18)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영국 축구의 성지인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을 다시 누비고 싶어 한다. 리그컵 결승에 가야 뛸 수 있는 것을 알고 있고 그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다.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영국 축구의 성지인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을 다시 누비고 싶어 한다. 리그컵 결승에 가야 뛸 수 있는 것을 알고 있고 그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다.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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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돌아왔습니다!' 이별 직전 눈물 흘렸던 '111골 75도움' 공격수 "친정팀 경기 관람 예정" (0.12)
▲ 리버풀을 방문한 피르미누(왼쪽 2번째) ⓒ더 안필드 버즈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에 안필드로 돌아왔다. 리버풀 관련 소식을 전하는 ‘더 안필드 버즈’는 24일(한국시간)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레스터 시티전을 관람하기 위해 안필드를 방문했다”라며 사진 1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피르미누는 같은 브라질 국적이자, 리버풀의 주전 골키퍼인 알리송,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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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리버풀 떠난다" 폭탄선언…계약 연장 무산됐나 "마지막 우승하겠다" (0.0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32)가 떠날까. 리버풀에 마지막 우승을 안겨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살라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이 리버풀에서 마지막 시즌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지금까지는 그렇다. 6개월이 남았다. 현재 진전이 없다. 그래서 기다리며 지켜봐야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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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