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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33.8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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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유망주 1위, 2609억 돈방석 앉는다! 9년 연장계약 확정…PIT 사상 최대 규모 (33.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이 마침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1억 4000만 달러(약 2609억원)의 돈방석에 앉는다.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코너 그리핀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9년 1억 40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리핀은 현 시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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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억 연장계약 논의할 만하네…ML 유망주 1위 임팩트 미쳤다! 메이저리그 데뷔전 어땠나 (31.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4억원)의 연장계약을 논의 중인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그리핀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맞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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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2110억 잭팟계약 임박, ML 유망주 1위 유격수 겹경사…마이너 폭격→빅리그 콜업도 확정 (31.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특급유망주'를 전격 콜업한다. 그런데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0억원)의 연장 계약까지 추진 중이다. 미국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개막전을 앞두고 현 시점 최고의 유망주인 코너 그리핀을 콜업한다"고 밝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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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다저스행 내정했나…"구단 얼굴은 내가 아니야" NL 에이스, 충격 이적 시사? (30.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갓 데뷔한 유망주에게 구단 역사에 남을 초대형 계약을 안기면서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피츠버그 에이스 폴 스킨스가 주목받고 있다. 스킨스는 그리핀이 9년 1억4000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연장 계약을 체결한 뒤 “그는 앞으로 오랫동안 파이어리츠의 얼굴이 될 선수”라고 단언했다. 팀의 에이스이자 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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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9살에 무려 '2222억', 초대형 계약 따냈다…9년 보장, '제2의 트라웃' 잡았다 (28.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에게 파격적인 베팅을 했다. 데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예에게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장기 계약을 안기며 미래의 얼굴을 확정했다. 주인공은 MLB 전체 1위 유망주 코너 그리핀이다. 파이리츠는 9일(한국시간) 그리핀과 9년 최대 1억5000만 달러(약 2222억 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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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잘하길래…'ML 데뷔도 안 했는데' 19세 유망주에게 10년 장기 계약 추진 (24.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특급 유망주 코너 그리핀을 붙잡기 위한 장기 계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도 하지 않은 19세 선수에게 파격적인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리핀은 주요 매체가 공통으로 선정한 MLB 전체 1위 유망주다. 유격수 포지션에서 파워·주루·수비를 모두 갖춘 ‘5툴 플레이어’로 평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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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폭발', 이정후 2루타→번트로 2루타까지, 제대로 흔들었다…팀은 연장 12회 7-6 대역전승 (23.9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안타 2개를 2루타와 번트로 만들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첫 타석에서 6구 승부 끝에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된 이정후는 3회 두 번째 타석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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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78km' ML에 19세 괴물 등장…연타석 홈런 쾅쾅, "그린몬스터 넘길 것" (23.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특급 유망주 코너 그리핀이 시범경기에서 압도적인 파워를 과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MLB 전체 1위 유망주로 평가받는 19세 내야수인 그리핀은 보스턴과의 그레이프프루트리그 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피츠버그는 이날 16-7로 승리했다. 첫 홈런은 2회에 나왔다. 2-1 카운트에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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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괴물이 한국 타자들 상대했다니…13K 완봉승→29.2이닝 무실점 'ML 최장 기록', 적장도 감탄했을 정도 (22.02)
2026년 WBC에서 한국 대표팀을 탈락시켰던 필라델피아 필리스 좌완 에이스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압도적인 투구로 시즌 첫 완봉승을 완성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최장 무실점 기록도 이어갔다. 산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13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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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