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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에이스' 이강인 쫓아낸 '3조 6000억' 대부호, 이제는 팀을 완벽히 망친다...명문에서 잔류 경쟁팀으로 (172.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을 쫓아낸 장본인이 스페인 명문을 망치고 있다. 인수 후 450경기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지만, 구단 상황은 어느 때보다 좋지 않다.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는 22일(한국시간) "피터 림 체제의 발렌시아가 450경기를 치렀다. 동시에 발렌시아는 구단 3,000번째 라리가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피터 림 체제에서의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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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89.0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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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중국인" 이강인 떠나길 정말 잘했다…또 발렌시아 인종차별, 日 쿠보에게 "눈 좀 떠라" 대충격! (0.09)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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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우리 진짜 큰일났어' 리그 우승 6회 '명문'의 추락...이제는 꼴찌 '수모' (0.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과거의 영광은 사라진 지 오래다. 발렌시아는 지난 14일 스페인의 에스타디오 호세 소르리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17라운드에서 레알 바야돌리드에 0-1로 패했다. 전반 20분에 나온 아누아르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이날 경기는 사실상 꼴찌 결정전이었다. 레알 바야돌리드는 발렌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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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응원" 이강인, 친정 챙겼다→추모 게시물 업로드..."발렌시아, 기록적인 폭우로 60명 이상 사망자 발생" (0.02)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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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친정' 발렌시아, 꼴찌 추락→시즌 초반부터 강등 위기! 외나무 다리 승부에서 2-3 패배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 초반부터 큰 위기에 처했다. 발렌시아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10라운드에서 라스 팔마스에 2-3으로 졌다. 두 팀은 이번 시즌 내내 하위권에 머무르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여기서 라스 팔마스가 함께 강등 위기에 처한 발렌시아를 잡았다. 발렌시아전 승리로 이번 시즌 첫 승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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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임대 떠난 유망주에게 인종 차별 댓글..."결국 댓글 창 닫았다" (0.00)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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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호날두-드로그바-긱스 발 아래 둔 'PL 110골' SON, 스털링-제라드-루카쿠 맹추격 (0.00)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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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붕괴된 메스타야에서 희생된 선수"…마요르카에 당한 친정팀 발렌시아, 통한의 절규 (0.00)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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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왜 내보낸거야?" 발렌시아 전 감독의 '회상' (0.00)
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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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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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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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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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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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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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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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