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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들썩인 '21살' 테니스 소녀…"파퀴아오급 국민 영웅 예약" ESPN도 감탄→"가능성을 믿게 만들었다" 세계 29위까지 폭풍 질주 (26.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테니스 불모지 필리핀에 새로운 '국민 영웅'이 떠오르고 있다. 필리핀 여자 테니스의 희망 알렉스 이알라(21)가 에프렌 레예스(당구)-매니 파퀴아오(복싱)-히딜린 디아스(역도)-카를로스 율로(기계체조)가 이어온 자국 스포츠 영웅 계보를 물려받을 채비를 마쳤다. ESPN은 24일(한국시간) "필리핀은 언제나 체육계가 배출한 국민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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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급 스타성" 세계 20위 이알라 향한 '초특급 찬사'…英 레전드 평가에 팬들은 발끈 "필리핀에서만 가능, 진정하자" (24.9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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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새 여왕 탄생' 세계 3위도 속수무책…필리핀 특급 신성 이알라, 첫 WTA 우승→'톱10 킬러' 또 해냈다 "랭킹 20위 수직 상승 예약" (22.8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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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데뷔 첫 日 공연 성료....필리핀으로 '로버블' 열기 잇는다 (18.48)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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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혁, 공민정♥장재호 결혼식에서 오열한 사연 "전 남친이냐고"('틈만나면') (12.5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주종혁이 공민정 장재호 커플의 결혼식에서 오열한 사연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날 주종혁은 청담동 바텐더 출신의 특이한 이력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필리핀 살다가 중학생 때 뉴질랜드 넘어갔다. 호텔경영학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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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행정고시 합격' 모솔男, 33기 핵심 등극...3MC "너무 귀여워" 연발('나는 솔로') (10.4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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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골 1실점하고도 경질" 日 초충격 결단…아시안컵 '무결점 우승' 11일 만에 사령탑 전격 퇴진→"선수단도 모르는 졸속 행정" 언론 폭발 (9.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8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이끈 감독을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 '11일' 만에 전격 경질했다. JFA는 2일 일본 도쿄의 JFA 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의 닐스 닐센 감독(54)이 계약 만료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자회견을 진행한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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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엔터, '솔로지옥' 저격논란에 결국 사과 "저격의도 NO, 명백히 제 잘못" (8.9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100만 유튜버 찰스엔터가 '솔로지옥5' 출연자 저격 논란에 사과 입장을 밝혔다. 찰스엔터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1화 중간까지 보고 스토리 올렸는데 끝까지 보라는 댓글이 달려 끝까지 봤는데 어색했던 분위기가 풀리고 화기애애하게 끝나길래 제가 너무 성급하게 올린 것 같아 바로 삭제했어요"라며 "알고보니 기사도 나고 많은 분들께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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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안중에도 없다" 日언론 흥미…'29골 1실점 괴력' 나데시코, 이미 월드컵 보고 뛴다→"16년 만에 세계 정복" 공식 선언 (8.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나데시코 재팬은 한국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는 라이벌국 반응을 흥미로워했다. 닐스 닐센 감독이 이끄는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은 지난 21일 폐막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아시아 최강임을 입증했다. 내용도 압도적이었다. 조별리그에서 대만(2-0), 인도(11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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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PD "최미나수에게 큰절 했다…제작진 원망은 않더라"[인터뷰①] (7.1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화제 속에 막을 내린 넷플릭스 데이팅 프로그램 '솔로지옥5' 제작진이 화제의 출연자 최미나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솔로지옥5'의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13일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 진행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프로그램 인기의 1등공신이 된 여성 출연자 최미나수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정현 PD는 "역대급 성적으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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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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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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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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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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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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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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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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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