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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악플러 합의해줬다.."질질 짜면 도와줘?" 모욕 댓글에도 선처 (85.30)
▲ 뉴진스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뉴진스 하니가 악플러와 합의했다. 2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은 뉴진스 하니에게 악플을 남겨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공소를 기가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하니와 관련된 기사에 "이 X 뭔 말을 저래 저래 떠들고 XX졌냐. 질질 짜면 뭐 도와줘? 어?"라는 모욕적인 댓글을 작성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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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가 저런 실수를, 관중들도 충격…우승 놓친 셰플러 "생각보다 세게 친 듯" (44.06)
▲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쉬운 2위지만, 담담히 받아들이려 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연장전에서 아쉽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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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소식은 집안 내력, 아버지 우유 반 잔도 다 못 드셔"('라디오스타') (3.52)
▲ 라디오스타.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정관용, 박소현, 이재율, 츠키가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동시간대 가구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네 분 토론 진행시켜’ 특집으로 꾸며졌다. ‘시사계 대표 진행자’ 정관용부터 ‘건망증 토크 여왕’ 박소현, ‘성대모사 장인’ 이재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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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발 위기' JK김동욱, 악플러 고소 방침 "선처 없다" (0.84)
▲ 출처|JK김동욱 페이스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피고발 위기에 놓인 한국계 캐나다인 가수 JK 김동욱(49)이 악플러에 대한 고소에 나선다. JK 김동욱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속사 소속사 위퍼블릭(Wepublic)의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이같이 알렸다. 그는 "아티스트 JK 김동욱에 대해 온라인 SNS 상에서 온갖 욕설과 입에 담지 못할 수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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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D-5' 에일리♥최시훈 "날 만나지 않았더라면…" 루머 해명하다 결국 눈물('김창옥쇼') (0.37)
▲ 사진 | '김창옥쇼'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에일리-최시훈 부부가 결혼 발표 이후 쏟아진 악플에 정면 대응했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김창옥쇼3’에서는 가수 에일리와 최시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는 "결혼을 앞두고 좋은 말씀을 직접 듣고 싶어 찾아뵙게 됐다"라고 말했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오는 20일 결혼을 앞두고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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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악플러에 일침 "내가 욕 먹을 짓 했다고?" (0.33)
▲ 송다은.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송다은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송다은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내가 예전부터 꾸준히 말했죠. 내가 욕 먹는 게 정당하다며 말도 안 되는 걸로 끌어들이지 말라고. 너네들이 그럴수록 난 더 고마울 뿐이야"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어 "처음엔 응원해요, 뭐 링크 보내주면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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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 최고였다" 윤시윤도 故김새론의 '아저씨'였다 [이슈S] (0.17)
▲ 윤시윤, 고 김새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윤시윤도 故(고) 김새론의 '아저씨'였다. 배우 윤시윤이 생전 김새론을 소중히 여겼던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윤시윤은 9년 전인 지난 2016년 7월 16일 종영한 jtbc '마녀보감'에서 14살 연하인 김새론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29세였던 윤시윤은 군제대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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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편히 쉬길" 서예지→김민체, 故김새론 비보에 추모 물결 (0.08)
▲ 김새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김새론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김새론은 16일 오후 4시 45분께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사전에 만나기로 약속했던 친구가 김새론의 집에 방문했다가 김새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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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강원래 악플러에 "나 침 좀 뱉던 X, 건들지마라"..故서희원 상중 무슨 일[전문] (0.06)
▲ 출처| 김송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송이 통쾌한 한방을 날린 뒤, 신앙 안에서 철저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9일 김송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며 깊은 신앙심을 드러냈다. 그는 "추워도 더워도 아들 선이랑 예배 간다"며 "피해자라고 남 탓하고 원망한 일은 이미 과거형이 되버려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한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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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故오요안나와 김가영 달라진 관계 감지, 이후 어떤 말도 전하지 않아"억울함 호소[전문] (0.05)
▲ 장성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을 방관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장문의 글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장성규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긴 글을 적었다. 장성규는 "고인과 유족분들께서 평안을 찾으신 후에 입장을 밝히려 하였으나, 유족분들께서 제가 2차 가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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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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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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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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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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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