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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U 출신' 日 최강 레슬러와 한일전…로드FC 초호화 대진 완성 (0.36)
▲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박해진이 일본 최강 레슬러와 한일전을 펼친다. 로드FC는 오는 3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2를 개최한다.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1, 로드FC 김태인 GYM)의 헤비급 1차 방어전,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31, FREE)의 통합 타이틀전이 열린다. 또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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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제패 눈앞에서…'최강' 김수철 무너졌다, 日 라이진 타이틀전서 1R TKO 패배 (0.01)
▲ 김수철이 라이진FF 밴텀급 챔피언이 되는 데엔 실패했다. 29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FF 48 코메인이벤트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이노우에 나오키(27·일본)에 1라운드 3분 55초 만에 TKO로 무릎을 꿇었다. ⓒ라이진FF ▲ 김수철이 라이진FF 밴텀급 챔피언이 되는 데엔 실패했다. 29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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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수철 9월 라이진 타이틀전 확정…아시아 3대 메이저 단체 최초 석권 도전 (0.00)
▲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시아 최강’ 김수철(33, 로드FC 원주)이 아시아 3대 메이저 단체 석권에 최초로 도전한다. 라이진은 오는 9월 29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라이진48에서 김수철이 이노우에 나오키(27)와 밴텀급 타이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2010년 종합격투기 프로 선수로 데뷔한 김수철은 싱가포르 원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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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은 정말 강해…바닥 싸움으로 승부" 日 그래플러 출사표 (0.00)
▲ 하라구치 아키라(사진)는 오는 29일 '아시아 최강' 김수철과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라이트급 정상을 다툰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하라구치 아키라(28, 일본)가 김수철(32, 로드FC 원주)과 만남을 앞두고 존경심을 표했다. 둘은 오는 2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66에서 오픈핑거글로브를 맞댄다. 상금 1억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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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로드FC 066 계체 통과…"고향에서 기쁜 소식을" (0.00)
▲ 김수철(오른쪽)이 계체를 통과하고 로드FC 066 출전 준비를 마쳤다. ⓒ 원주,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원주, 박대현 기자 / 김성철 장승하 영상 기자] 김수철(32, 로드FC 원주)이 계체를 통과하고 로드FC 066 출전 준비를 마쳤다. 김수철은 28일 원주 중앙동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66 계체에서 62.7kg로 체중계를 내려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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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1억 토너먼트' 우승…하라구치에게 펀치 TKO승 (0.00)
▲ 김수철이 상금 1억 원이 걸린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 원주,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원주, 박대현 기자] 김수철(32, 로드FC 원주)이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고향땅에서 상금 1억 원을 거머쥐었다. 김수철은 2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에서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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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좋아도 약속 어기는 파이터는 아웃…로드FC, 이중 계약한 파이터 퇴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라자발 셰이둘라예프(23, 키르기스스탄)는 로드FC가 성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지난봄 계약한 유망주다. 당시 전적 7승 무패. 떠오르는 종합격투기 강국 키르기스스탄에서도 최고로 치는 잠재력의 소유자였다. 국내에서도 로드FC 밴텀급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 후보 영순위 김수철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혔다. 셰이둘라예프는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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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초살' 능한 日 경량급 샛별…"양지용 꺾는다" (0.00)
▲ 일본 경량급 샛별 다카하시 겐토가 굽네 로드FC 066에 출전한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카하시 겐토(22, BRAVE GYM) 총 전적은 7승 1무 1패 1무효다. 7승 가운데 3승을 TKO, 1승을 서브미션으로 따냈다. 흥미로운 건 경기 시간이다. 피니시로 끝낸 4경기 중 3경기를 1라운드에 마쳤다. 3승을 챙기는 데 127초밖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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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5연승 강자 '원주'에 뜬다..."화끈한 타격전" 예고 (0.00)
▲ 아르투르 솔로비예프가 오는 29일 굽네 로드FC 066에서 라이트급 글로벌 토너먼트 결승전을 치른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라운드와 타격 두루 뛰어난 '러시아 실력자'가 상금 1억 원을 향해 오픈핑거글로브를 낀다. 러시아 MFP 라이트급 1위 아르투르 솔로비예프(29, MFP)가 오는 29일 굽네 로드FC 066에서 라이트급 글로벌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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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추격자' 김명환 날선 독설 "선수 같지 않은 행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서글서글한 표정, 차분한 말투, 수줍은 듯한 미소. 김명환(26, 화정 익스트림컴뱃)은 둥글둥글 사람 좋게 생겼다. 그런데 말에는 잔가시가 뾰족뾰족 돋쳐 있다. 악감정은 느껴지지 않지만, 조곤조곤한 말투로 '모두 까기'를 시전한다. 국내 단체 더블지FC 헤비급 챔피언 '맘모스' 김명환이 로드FC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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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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