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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이 비극을 남긴 그 팀, 김하성이 그 한을 풀어줄까… 2000억 마법사 밀어낸다고? (23.44)
▲ 올 시즌 뒤 옵트아웃 가능성이 높은 김하성은 여러 팀들과 연계될 것으로 예상된다 ▲ 팀 중앙 내야 재정비가 필요한 디트로이트는 김하성의 잠재적 구애자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샌디에이고와 2년 계약을 한 이후 메이저리그 무대에 끈질기게 도전한 고우석(27)의 행보는 결국 디트로이트에서 멈췄다. 디트로이트에서 메이저리그 데뷔가 기대를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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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초 기록' 5시간 내내 마스크 쓴 포수들이 있다…"다리 괜찮아?" vs "너 만큼은 돼" (17.92)
▲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15회까지 마스크를 쓰고 수비한 두 명의 포수. 시애틀 칼 랄리(왼쪽)와 디트로이트 딜런 딩글러.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명승부 뒤에는 멋진 패자가 있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승리로 끝난 '4시간 58분' 혈투. 패자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도 철벽 수비로 14회까지 지지 않고 버텨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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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대 최초 썼다' 9이닝 모자라 15이닝 298분 명승부→시애틀 24년 만의 ALCS…폴랑코 끝내기 (13.59)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 2⅔이닝 무실점으로 끝내기 승리의 발판을 놓은 에두아르두 바자르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생존과 탈락이 갈리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가 이정도로 치열한 적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 번도 없었다. 디트로이트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포스트시즌 신기록을 썼지만, 마지막에 웃은 팀은 시애틀이었다. 시애틀이 연장 15회 끝내기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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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대세론 위협하던 패기는 어디 갔나… 후반기 폭망에 급기야 벤치행 수모라니 (10.59)
▲ 후반기 들어 성적이 뚝 떨어지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리그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선수 중 하나는 피트 크로-암스트롱(23·시카고 컵스)이었다. 컵스 팬들이 자랑했던 이 유망주는 시즌 초반 활약을 통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스타로 거듭났다. 2020년 뉴욕 메츠의 1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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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태극마크 달고 LA 올림픽 참가할까…"메이저리거들의 올림픽 출전 논의 중" (6.06)
▲ 이정후와 김혜성(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사만 되면 올림픽을 봐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다.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총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메이저리거들의 출전을 모색 중에 있다. 정말 세계적인 큰 무대에 야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다. 구단들도 이를 지지해야 할 것이다. 이건 중요한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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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승 청부사, MLB에서 또 우승하려나…8이닝 1실점 빅리그 복귀 후 최고의 날 (5.66)
▲ 에릭 라우어는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던 토론토 선발 로테이션의 구세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토론토는 라우어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뒤 상승세를 타면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로 올라섰다. ▲ 지난해 KIA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한국시리즈 무대에 올랐던 에릭 라우어(토론토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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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후보’ 이정후, ‘올스타전 선발’은 포기해야 하나… 암호명 열풍, 배리 본즈까지 불러냈다 (1.76)
▲ 올 시즌 리그에 돌풍을 일으키며 스타덤에 오른 피트 크로-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 외야의 중원을 지키며 건강하게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 시즌 초반의 타격 기세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안타를 만들며 메이저리그 첫 풀타임 시즌을 비교적 성공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정후는 27일(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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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한국 대표입니다…'9회 미친 수비' 다저스 4연승 이끌었다 (0.58)
▲ 토미 에드먼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다저스와 5년 7400만 달러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다저스는 "에드먼은 다저스가 8번째 월드시리즈 우승하는데 기여했다. 타율 0.407, 11타점, 시리즈 6차전 결정적 홈런으로 챔피언십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다저스에서의 첫 포스트시즌에서 타율 0.320과 2홈런 13타점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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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메스 떠나고' 김하성 FA 랭킹 12위로 상승…"평가 어려운 선수, 2년 계약" 예상까지 (0.06)
▲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김하성의 FA 랭킹을 16위에서 12위로 상향 조정했다. 새 팀을 구해서 빠진 선수가 3명이고, 김하성 뒤로 밀려난 선수도 1명 있다. ▲ 올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었던 김하성은 지난 8월 어깨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일찍 마쳤다. 어깨 수술 여파로 당장 내년 시즌 초반 결장은 불투명한 상태로 보인다. [스포티비뉴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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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행선지 후보가 외면했다… 토레스와 1년 계약, 이러면 김하성 양키스행 가능성? (0.05)
▲ 디트로이트는 김하성의 예상 행선지 중 하나로 뽑혔으나 글레이버 토레스와 단년 계약하면서 선택지와 다소 멀어지는 모습이다 ▲ 28일 디트로이트와 1년 15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사실상 FA 재수를 택한 글레이버 토레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만년 하위권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디트로이트는 2024년 시즌 눈에 띄는 반등을 만들어냈다. 86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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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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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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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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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