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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UFC 복귀 안 한다, 하빕이 멘탈 부쉈거든"…제자의 확신, 약물검사 규정도 위반했다 (55.90)
▲ 2021년 7월 코너 맥그리거는 더스틴 보이리에와 경기를 치렀다. UFC에서 맥그리거의 마지막 경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가 UFC 약물 검사를 받으면서 백악관 대회를 통해 UFC 복귀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소문에 이슬람 마카체프는 고개저었다. 이유는 단순하다. 마카체프의 친구이자 멘토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때문이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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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vs 마카체프, 누가 더 강하냐면"…두 선수와 싸워 본 포이리에, 입 열었다 (44.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을 지냈던 더스틴 포이리에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이슬람 마카체프와 옥타곤을 공유했던 유일한던 파이터. 결과는 좋지 않았다. 2019년 누르마고메도프에게 3라운드 리어 네이키드 서브미션 패배, 2024년 마카체프에게는 5라운드 브라보 초크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두 선수와 싸워 본 유일한 선수로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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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퇴출 상관없어"…'충격 난투극'에도 12월 두바이서 타이틀전…"화이트 대표 엄벌 효력없다" (42.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로부터 '행사 참석 영구 금지' 처분을 받은 딜런 데니스(32, 미국)가 아랑곳없이 전장에 나선다. 팔각링 대신 사각링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블러디 엘보'는 18일(한국시간) "데니스가 다음 달 20일 미스피츠 마니아(Misfits Mania)에서 앤서니 테일러(미국)와 주먹을 맞댄다.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며 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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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악 사고' 관중석에서 또 폭행 난동…"UFC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꿈도 무너졌다 (38.83)
▲ 딜런 데니스(왼쪽)와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앞으로 UFC 경기장에서 딜런 데니스를 볼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UFC 322가 끝나고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난동은 16일(한국시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대회에서 보 니컬이 3라운드 KO로 승리한 언더 카드 경기가 끝난 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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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놈 때리고 돈도 받았다" 하빕, 맥그리거전 6년 만에 솔직 고백→"UFC가 악연 조장" 폭탄 발언 (34.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총 전적 29승 무패에 빛나는 UFC 역대 최강 그래플러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러시아)가 6년 전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악명 높은 맞대결을 “그저 내겐 휴가 같은 경기였다” 회상해 화제다. 둘은 종합격투기 역사상 가장 뜨거운 전쟁으로 꼽히는 UFC 229 메인이벤터였다. 다만 하빕은 "맥그리거와 악연은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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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포스트 김동현' 소리 듣는다…'로블로에 박치기까지' 반칙 견디며 싸운 박준용, 투혼의 판정패 (28.86)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박준용과 1라운드를 끝내고 들어온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에게 세컨이었던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정면으로 맞서지 말 것을 주문했다. 박준용이 들어올 때를 노려 테이크다운을 하라는 지시를 했다.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에서 박준용은 알리스케로프에게 3라운드 종료 0-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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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체프, 하빕 넘어 UFC 라이트급 전설될까…사루키안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 (0.17)
▲ ⓒU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3∙러시아)는 오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열리는 ‘UFC 311: 마카체프 vs 사루키안 2’ 메인 이벤트에서 아르만 사루키안(28∙러시아/아르메니아)을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에 나선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마카체프의 팀메이트 우마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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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슬링 밀린다고?…블레이즈, UFC 헤비급 거머리끼리 대결서 역전 TKO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헤비급 랭킹 5위 커티스 블레이즈(33, 미국)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또 다른 '거머리 그래플러' 자일톤 알메이다(32, 브라질)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블레이즈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카세야센터에서 열린 UFC 299 헤비급 경기에서 1라운드 레슬링 싸움에서 밀리다가 2라운드 파운딩 연타로 알메이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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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파이터 4명, 호리구치 쿄지가 만든 대회 '톱 브라이츠' 출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로드FC 파이터들이 일본 원정에서 승리를 노린다. 오는 21일 일본 군마현 오타시 오픈하우스아레나에서 새로 출범한 종합격투기 단체 '톱 브라이츠(Top Brights)'에 출전한다. 출전 선수는 총 4명. 한상권 (28, 김대환MMA)은 라이트급(70.3kg), 위정원(20, 남양주 팀피니쉬)은 페더급(65.8kg),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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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자' 사루키안, 전 챔피언 올리베이라와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포이리에는 랭킹 12위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가 정체돼 있는 라이트급 랭킹을 뒤섞는다. 오랫동안 상위 랭킹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들과 치고 올라오는 '뉴 블러드'의 매치업을 짰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8일(이하 한국 시간) 라이트급 빅 매치 두 경기를 발표했다. 랭킹 1위 찰스 올리베이라(34, 브라질)와 4위 아르만 사루키안(27, 아르메니아), 3위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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