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한국 귀화 '태극마크 달고 첫 AG' 주천희, 단체 銅 이어 또 메달 사냥…女 단식 16강 진출 (173.03)
2026-09-25
-
'지긋지긋했다' 신유빈, 日 하야타에 8전 전패 끝 첫 승…AG 패배 2주 만에 설욕 → 계속 천적 지우기에 나선다 (159.49)
2026-10-08
-
"한국에는 '대에이스' 신유빈 있다" 日 벌써 한일전 걱정…"실력자 주천희+3인자 김나영도 버틴다" 8강 한일전 가능성에 '경계 모드' (156.51)
2026-09-22
-
'한국도 당했다' 日 17살 탁구 천재, 알람도 못 들을 만큼 녹초였는데…30분 낮잠→하루 3승 '괴력' (131.03)
2026-09-24
-
신유빈 지긋지긋하겠다…파리 동메달 뺏고→AG서 또 완파 "日 하야타에게 0승 8패 초약세" 천적과 차이나 스매시 8강 놓고 진검승부 (118.92)
2026-10-07
-
日 여자탁구 ‘발칵’…항공편 지연으로 대표 선발전 포기→'세계 13위' WTT 준우승하고도 승선 빨간불 "구제 조치는 없다" 협회 단호 (99.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탁구 여자단식 세계랭킹 13위 하시모토 호노카(일본)가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불참 사유가 다소 황망하다. 일본탁구협회 바바 미카 강화본부장은 26일 일본 사이타마의 도코로자와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갑작스레 출전을 포기한 하시모토와 아소 레이나(세계 172위)에
2026-05-27
-
승승승승'패'승승승승'패'…신유빈, 한일 연합군에도 복식만 준우승 2번 → 혼합복식 이어 여자복식도 은메달 (51.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두 종목 준우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써 내려갔다. 비록 정상 등극에는 살짝 닿지 못했으나,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복식 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 더 칼랑 내 인피니티 아레나에서 마무리된 월드테이블테
2026-03-01
-
이럴수가, 한국 또 일본에 져 결승 좌절…이번엔 단 한 세트도 못 가져오고 0-3, 0-3, 0-3 완패의 연속 (41.03)
2026-09-23
-
박살났다! 한국 탁구, 일본에 2-8 완패...32승 7패 괴물 페이스에 당했다→라이벌 일격에 ‘中 피하기 작전’ 붕괴 위기 (3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결국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 탁구가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라이벌에게 발목을 잡혀 순위 싸움 구상이 급격히 꼬이기 시작했다. 한국은 5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2스테이지 4차전에서 일본에 게임 스코어 2-8 완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3승 2패(승점 8)를 쌓아 중국·
2025-12-06
-
'이럴 수가' 신유빈 '中中中中中에 점령됐다' 세계 랭킹 발표...1~5위 모두 중국, 신유빈은 12위 랭크 (22.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제탁구연맹(ITTF)이 2025년 48주차 세계 랭킹을 발표했다. 이번 랭킹에는 지난 WTT 무스카트 스타 챌린지 대회 성적이 반영된 만큼 일부 선수들의 순위에 변화가 있었다. 1위는 중국의 쑨잉샤였다. 11,600점으로 압도적 점수를 자랑했다. 그 뒤를 이어 왕만위(중국)가 6,854점으로 2위에 랭크됐다. 3위부터 5위까지
2025-11-27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심각한 욕심쟁이였다, 손흥민에게 양보했어야" 환상 프리킥 골에 아쉬움 드러낸 축구 팬들 "케인만 없었더라면"
2026-10-07
-
롯데 40억 투자, 아직 미련 남았나… ‘1군 등판 0’에도 내년 구상 포함? 비는 돈으로 무엇을 할까
2026-10-08
-
와이스 한화 복귀 가능성 커졌다, 퇴직금 7억은 벌었다… 현지 만장일치, “휴스턴, 와이스와 결별할 예정”
2026-10-07
-
롯데 투수는 왜 신인상 거론도 안 돼? 한화 레전드가 편들었다…"순수 신인, 이건 정말 대단한 기록"
2026-10-08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