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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대표, 업무상 배임 불송치 결정서 공개…"엑싯=경영권 탈취 의미 아냐" (7.94)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업무상 배임 혐의 불송치와 관련해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를 공개했다. '매불쇼'는 17일 노영희, 전세준 변호사 등이 출연한 '뉴진스 특집'을 다루며 민희진 전 대표의 업무상 배임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한 경찰의 결정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불송치 결정문을 민희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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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7.3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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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6명이 한팀"이라던 민희진과 결별 공식화…"어도어 복귀 지지+존중"[종합] (7.1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와 그룹 뉴진스의 '외유'가 끝이 났다. 뉴진스는 전원이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고, 민희진 전 대표는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라고 전원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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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내가 뽑았다"더니..쏘스뮤직 계약영상, 법정서 공개 (6.95)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쏘스뮤직이 그룹 뉴진스 멤버들을 자신이 선발했다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말을 반박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7일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 4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민희진은 지난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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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소송 완패…"전속계약으로 인기 쌓고 인격권 침해 주장, 무리한 요구" (6.8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를 떠날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라고 판단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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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vs돌고래유괴단 11억 소송에 증인 출석…"비상식적 법 악용" (6.62)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디토' 뮤직비디오 등을 연출한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 심리로 진행된 어도어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의 11억 원대 손해배상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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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손흥민 소속팀 LAFC와 손 잡았다…"홈경기서 K컬처 축제 개최" (6.50)
▲ LAFC로고(왼쪽),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가 미국 프로축구(MLS)팀 LAFC와 파트너십을 맺고 K팝과 스포츠가 만나는 K컬처 축제를 만든다. 하이브는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오는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우디 2025 MLS컵 플레이오프’ 첫 홈경기에서 K컬처 행사를 후원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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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민희진, 무리한 표절설로 아일릿 공격…치밀한 여론전, 좌표찍기 대성공" (6.20)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주장한 '뉴진스 표절설'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진영)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네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 빌리프랩 측은 "민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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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어도어 전원 복귀 지지…5명 완전체 온전히 지켜져야"[전문] (6.14)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그룹 뉴진스의 어도어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멤버들의 선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민 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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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6.0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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