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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6.1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그리고 허진호 감독이 현대사의 굵직한 실화 사건을 영화화한 '암살자(들)'로 추석 극장가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10일 오전 서울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 '암살자(들)'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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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 1심 무죄에 항소 (5.38)
▲ 카카오 로고. 제공| 카카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현 경영쇄신위원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28일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 등의 사유가 있다"라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위원장 등에 대한 1심 판결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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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유해진X박해일X이민호 캐스팅 확정[공식] (3.43)
▲ 암살자들. 제공ㅣ하이브미디어코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이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촬영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월 크랭크인 후 순조롭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암살자(들)'이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출연 소식을 알리며 대한민국 영화계를 강타할 새로운 대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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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민희진 카톡 대화, 쏘스뮤직 손배소 증거 채택"…'불법 수집' 호소 안 통한 이유[종합] (1.78)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 측이 '불법 수집 증거'라며 재판에 쓰지 말라고 거듭 요구한 메신저 대화가 법원에서 증거로 채택됐다.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22일 오전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세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하고 "증거 능력이 있다고 본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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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vs뉴진스, 계속되는 평행선 "소속사 지위 확인"vs"함께할 수 없어"[종합] (0.1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법원이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별개로 독자적인 활동을 하면 안된다며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다고 이의신청으로 불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1일 뉴진스 측은 NJZ PR 계정을 통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해당 결정은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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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法 가처분 이의제기한다 "어도어가 인격 모욕, 진실 드러날 것"[전문] (0.0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판단에 입장을 밝혔다. 뉴진스는 21일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라면서도 "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이날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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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주장에 "활동 제약 NO…압박+보복성 조치 없었다"[전문] (0.0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NJZ)의 입장문에 대해 반박했다. 6일 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뉴진스가 신곡 발표, 대형 해외 공연 예고 등 활동을 확대하였기에 부득이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도어는 "이는 활동을 제약하려는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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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어도어, 모든 활동 차단하려 해…보복성 조치 추정"[전문] (0.0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NJZ) 측이 어도어가 자신들의 모든 활동을 차단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6일 뉴진스 측은 NJZ PR 계정을 통해 "지난 주 금요일, 어도어의 추가 입장 발표에 대한 대응 및 금주 예정된 가처분 내용에 대한 오인을 방지하고자 부득이하게 저희 입장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는 어도어가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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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어도어, 가처분 첫 심문 D-1 또 대립각…"활동 차단" VS "함께 하자는 뜻"[종합] (0.06)
▲ NJZ(뉴진스). 출처| NJZ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NJZ)가 전속계약 가처분 첫 심문을 하루 앞두고 또 한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다. 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어도어가 뉴진스에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 첫 심문 기일이 열린다. 이를 앞두고 하루 전날인 6일 뉴진스 부모 측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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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하얼빈', 현빈이 그린 또 다른 안중근…최선과 진심의 동지들[종합] (0.01)
▲ 박훈 조우진 현빈 우민호 감독 전여빈 유재명 이동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독립군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진심을 다했다." 2024년 겨울 최고 기대작 '하얼빈'이 베일을 벗었다.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이들의 걸음은 지금의 현실은 관통하는 울림을 안겼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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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