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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아일릿 비방' 유튜브 채널 운영사 상대 손배소 패소 (44.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 소속사가 자신들을 비방한 유튜브 채널 운영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8일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이관형 판사)은 하이브 빌리프랩 등이 A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모두 기각하고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소송 비용 역시 원고 측이 전액 부담하도록 했다. 앞서 하이브는 2024년 소속 걸그룹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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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255억 풋옵션 소송 패소에 불복…"항소장 제출" (27.4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1심 판단에 항소했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19일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법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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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22.68)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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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살리자" 한 날…하이브, 292억 공탁금 납부 (21.5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판결의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 5000만 원을 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는 2024년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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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판결문 검토 후 법적절차 진행"[공식] (21.3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에서 이긴 가운데, 하이브가 항소 의지를 밝혔다. 하이브는 12일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라며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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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예금 압류 시도 '제동'…법원, 강제집행정지 인용 (19.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드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압류에 나섰으나,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23일 서울중앙지법 제17민사부(나)는 19일 하이브가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인용했다. 이에 따라 1심 판결에 따른 강제집행은 항소심 판단이 나올 때까지 멈추게 됐다. 하이브는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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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18.65)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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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도어 431억 손배소에 맞대응…변호사 선임 (8.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약 431억 원 대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다니엘이 법률대리인을 선임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다니엘은 최근 어도어가 자신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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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멤버들 신뢰도 잃었나? 독자적 광고 체결로 갈등 고조('연예뒤통령') (7.5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약 431억 원 대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다니엘이 소속사 뿐 아니라 뉴진스 멤버들의 신뢰를 잃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31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어도어와 다니엘의 갈등을 다뤘다. 유튜버 이진호는 "다니엘은 어도어와 하이브 뿐 아니라 뉴진스 멤버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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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콘협, 민희진 '주주간계약·풋옵션 승소'에 "K팝 산업에 중대한 타격" (7.4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음악콘텐츠협회(이하 '음콘협')가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간 주주간계약과 풋옵션 관련 1심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일 음콘협은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 1심 판결을 접하고, K팝 산업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서 매우 깊은 우려를 표한다"라고 운을 뗐다. 음콘협은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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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