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28.73)
2026-07-01
-
'SSG서 방출' 하재훈, 새 둥지 찾았다! 울산 입단 확정…"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28.63)
2026-07-11
-
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27.96)
2026-06-30
-
김도영만큼은 아니었지만… ‘괴물’ 안현민은 왜 2억을 못 넘겼을까, 그래도 흔쾌히 찍은 이유 (9.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만 해도 안현민(23·KT)의 이름을 주목하는 이는 드물었다. 그도 그럴 것이 2022년 입단 후 일찌감치 군 복무를 선택해 1군 경력이 없었고, 올해 프리뷰에서 팀의 확실한 주전 선수로 거론된 것도 아니었다. 미완의 대기 정도였다. 지난해 16경기에 남긴 성적(타율 0.200, 1홈런)도 신통치
2026-01-16
-
[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3.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
5타수 무안타→그래도 선발→천금 결승포… 이숭용이 봤던 그것, 결국 하재훈이 보답했다 (1.42)
2025-08-12
-
아니 이 팀은 왜 야구가 잘 되는 건데… 타격왕까지 복귀, 하지만 '1승의 소중함' 잊으면 안 된다 (0.20)
2025-06-06
-
“내가 운영을 잘못했다” 이숭용의 반성과 실천, 초보 딱지 떼고 리모델링 적임자 증명할까 (0.13)
2025-05-22
-
KS급 화려한 세리머니, 롯데 팬들도 같이 포효했다… 혼이 실린 150㎞, 전사의 심장이 보였다 (0.06)
2025-03-26
-
‘세이브왕’이 20홈런 도전 서곡? ‘미친 재능’ 진짜 터지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았다 (0.05)
2025-02-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