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홍명보 이을 한국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韓은 매력적인 선택지, 일본도 가능성 있어" 영국 매체 주목 (78.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거론됐다. 영국 현지에서는 일본 축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지도자라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를 조명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가장 적합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추천했다.
2026-07-03
-
"오현규 놓친 건 전쟁 범죄" 셀틱 팬들 제대로 뿔났다…92억 헐값에 팔았는데 '204억 골게터' 성장→"월드컵 결승골까지 꽂아" OH 방출한 로저스 감독 성토 (38.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데뷔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구한 오현규를 향해 친정팀 셀틱(스코틀랜드) 팬들이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스코트랜드 일간 '스코티시 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오현규가 2년 전 셀틱을 떠난 뒤 놀라운 상승세를 이어 가며 한국의 월드컵 승리까지 이끌자 셀틱 팬들 모두가 동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홍명보 감
2026-06-12
-
'앗 일본에 또 졌다' 손흥민-이강인-김민재 韓 고작 3명...AFC 올해의 팀, 日 5명 배출 (35.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가 다시 한번 일본 축구에 밀렸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27일(한국시간) 202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3-4-3이다. IFFHS는 축구 기록에 관련한 통계를 매기거나 월드 베스트 일레븐처럼 한 해 최고의 선수들을 뽑는 단체이다. 1984년에 설립돼 37년째
2026-01-28
-
'경험 쌓이면 천하무적' UCL이 전부는 아니야…UEL 코리안 리거 뛸수록 미친 활약 (18.0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챔피언스리그 못지 않게 주목 받는 유로파리그. 지난 시즌 손흥민이 헌신했던 토트넘 홋스퍼가 우승하면서 중요한 대회로 다시 각인 중입니다.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로 향하는 리그 페이즈 순위는 예상 밖입니다. 올림피크 리옹이 승점 12점으로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조규성, 이한범의 미트윌란이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노
2025-11-29
-
"여름 이적 시장에 팔았었더라도" 양현준, 자신 향한 혹평 스스로 이겨냈다..."충분히 증명했다" (16.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코트랜드 셀틱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이 여전히 고군분투 하고 있으나, 조금씩 자신을 향한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내고 있다. 스코틀랜드 매체 '더 셀틱 스타'는 29일(한국시간) "셀틱 팬들 눈에 양현준은 다소 수수께기 같은 인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어떤 경기에서는 월드클래스처럼 보이지만, 어떤 경기에서는 일반인처럼 보
2025-11-30
-
韓 축구, 日 따돌렸나…3월 A매치 스코틀랜드는 일본과 확정적 → 홍명보호는 오스트리아와 대결 유력 (14.6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내년 3월 A매치 상대 윤곽이 보이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과 동시에 오스트리아를 두고 협상 테이블에 올랐던 일본이 노선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매체 '더 스코티시 선'은 "스코틀랜드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의 일환으로 3월에 일본과 홈에서 친선 경기를
2025-12-14
-
'홍명보와 헤어지자마자' 손흥민, 4경기 연속골 작렬, 제대로 상승세 탔다...LAFC는 밴쿠버와 1-1 무승부 (12.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1-1로 비겼다. 최전방 공
2026-08-02
-
'日 골키퍼 뚫었다' 손흥민, 원샷원킬로 4경기 연속골 행진…LAFC, 뮐러 동점골 밴쿠버와 1-1 무승부 (12.19)
2026-08-02
-
한국 반응 아니다, 日 “손흥민 없어서 월드컵 우승 불가능” 미국 원정 이후 큰 좌절 (5.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미국 원정에서 1무 1패에 크게 좌절했다. 일본 매체 ‘축구채널’은 12일 “일본이 9월 A매치 2연전에서 1무 1패를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은 일본과 달리 1승 1무였다. 일본과 한국의 차이는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 존재의 유무였다. 손흥민은 멕시코전에서 45분만 뛰었는데 골을 넣었다”라고 알렸다. 해당 보도에 100
2025-09-12
-
“손흥민은 S급, 일본에 없다” 한국이 꺾은 미국에 완패, 日 울화통 폭발 “모리야스 감독 바꿔라” 급발진 (5.37)
2025-09-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