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 포토] 열정의 17일, 사진으로 돌아보는 환희와 감동의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17일 동안 리우데자네이루를 뜨겁게 밝혔던 성화가 꺼지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아름다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리우와 한국의 시차는 하루의 딱 절반 12시간. 한밤중에 전해진 대한민국 영웅들의 소식은 폭염에
2016-08-22
-
[리우 포토] '최고의 순간을 찍어라'- 올림픽 명장면들 (0.00)
[스포티비뉴스] 지난 6일 개막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28개 종목, 1만1,239명의 선수가 참가해 2,488개의 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인 한편에는 각국 사진기자들의 경쟁도 치열했는데 통신사 게티이미지는 40명의 스페셜 사진기자와 20여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돼 생생한 현장을 촬영했다.매일 약 8만3,000장, 올림픽
2016-08-22
-
[리우 종합] 한국 배드민턴-태권도 동메달 추가…볼트 2관왕 (0.00)
▲ 동메달을 걸고 기뻐하는 정경은(왼쪽)과 신승찬[스포티비뉴스 올림픽 특별취재팀=김민경 기자] 한국이 동메달 2개를 추가하면서 종합 순위 11위를 유지했다.배드민턴에서 먼저 메달 소식이 들렸다. 정경은(26, KGC인삼공사)-신승찬(22, 삼성전기) 조는 18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016-08-19
-
[리우] 배드민턴 정경은-신승찬, 동메달 하트! (0.00)
[스포티비뉴스] 정경은-신승찬 복식조가 한국 배드민턴의 마지막 희망을 살렸다. 중국의 탕위안팅-위양 조를 꺾고 동메달을 땄다. 정경은과 신승찬은 1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로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 결정전 탕위안팅-위양 조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21-8, 21-17)으로 손쉽게
2016-08-19
-
[리우] 배드민턴 정경은-신승찬, '동메달 들고 환한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 정경은-신승찬 복식조가 한국 배드민턴의 마지막 희망을 살렸다. 중국의 탕위안팅-위양 조를 꺾고 동메달을 땄다. 정경은과 신승찬은 1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로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 결정전 탕위안팅-위양 조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21-8, 21-17)으로 손쉽게
2016-08-19
-
[리우] 배드민턴 신승찬 '좋아!' (0.00)
[스포티비뉴스] 정경은-신승찬 복식조가 한국 배드민턴의 마지막 희망을 살렸다. 중국의 탕위안팅-위양 조를 꺾고 동메달을 땄다. 정경은과 신승찬은 1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로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 결정전 탕위안팅-위양 조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21-8, 21-17)으로 손쉽게
2016-08-19
-
[리우] 배드민턴 정경은-신승찬, 중국 꺾고 값진 금메달 (0.00)
[스포티비뉴스] 정경은-신승찬 복식조가 한국 배드민턴의 마지막 희망을 살렸다. 중국의 탕위안팅-위양 조를 꺾고 동메달을 땄다. 정경은과 신승찬은 1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로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 결정전 탕위안팅-위양 조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21-8, 21-17)으로 손쉽게
2016-08-19
-
[리우] 배드민턴 정경은-신승찬, '동메달이 보인다' (0.00)
[스포티비뉴스] 정경은-신승찬 복식조가 한국 배드민턴의 마지막 희망을 살렸다. 중국의 탕위안팅-위양 조를 꺾고 동메달을 땄다. 정경은과 신승찬은 1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로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동메달 결정전 탕위안팅-위양 조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21-8, 21-17)으로 손쉽게
2016-08-19
-
[리우] 고성현-김하나, 강력한 공격 (0.00)
[스포티비뉴스] 세계 랭킹 2위 고성현-김하나 조가 15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4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8강전에서 세계 랭킹 6위 쉬천-마진(중국) 조와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고성현-김하나조가 0-2(17-21 18-21)로 지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 Gettyimages
2016-08-15
-
[리우] 이용대, 상대를 제압하는 강스매시 (0.00)
[스포티비뉴스] 이용대-유연성 조가 1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 리오센트로파빌리온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 복식 조별 리그 A조 대만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1(18-21, 21-13, 21-18)로 승리했다.이용대가 공격하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