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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가 자꾸 올라간다' 경기 중 계속 옷 내린 여자 선수들…유니폼 논란에 "우린 괜찮다" 직접 반박 (22.6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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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나 빼" 황당 악플에 女 럭비 스타 '사이다 답변'…"내 지방흡입 비용 대줄래?" 촌철살인 응수 화제 (21.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당한 악플이었다. 호주 여자 럭비리그(NRLW)를 대표하는 스타 센터 제이미 채프먼(24·골드코스트 타이탄스)이 난데없는 외모 비하에 '촌철살인' 한마디로 응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자신의 몸매를 조롱한 악성 댓글에 통쾌한 답변을 남겼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벌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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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밑에 졸장 없듯…'새 리더' 만난 LPGA 승승장구 (17.9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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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처우 논란' 지속…日·호주 공동 성명 "남자는 223억인데 女는 27억" AFC 공개 질타 (17.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축구를 둘러싼 ‘처우 논란’이 다시 한 번 불붙었다. 이번에는 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팀들까지 직접 목소리를 냈다. ESPN은 3일(한국시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한 일본과 호주가 대회 상금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나아가 내년 여자 월드컵에서의 남녀 동일 상금 지급을 촉구했다"고 전했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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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안영명 특별 해설 준비 완료!…KT, 호주 스프링캠프 평가전 생중계한다 (16.7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1차 호주 스프링캠프 평가전을 생중계한다. KT는 지난 1월 22일부터 호주 질롱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6일과 20~21일에는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를 상대로 총 3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해당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오후 5시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위즈티비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중계에는 특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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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이 재발했습니다" 18회 우승 女 테니스 전설 충격 근황…공식 활동 중단 선언 (16.62)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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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는 롯데 나라 망신, 호주에서는 공중파 출연 환호… 이렇게 극명한 대비라니, 야구가 국격인 시대 (13.0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스프링캠프는 대만에서 들려온 하나의 소식에 한동안 시끄러웠다. 난데 없이 들려온 롯데 소속 선수 네 명(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대만 전자오락실 출입 파문이었다. 네 선수는 늦은 밤 전자오락실을 방문해 베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업체 CCTV에 담긴 네 선수의 모습이 내부자로 추정되는 이를 통해 S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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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복싱에서 가장 더러운 행위, 악의적인 승리였다" 13전 전승 복서, 상대 다운에도 펀치 세례...'비매너 논란' 불거져 (12.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니키타 츠쥬가 논란 속에서도 강렬한 KO승을 거두며 세계 타이틀 도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다만 더러운 반칙으로 논란에 오른 점은 옥에 티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츠쥬는 복싱에서 가장 더러운 행위 중 하나를 했다. 그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으며, 악의적인 승리를 거뒀다는 논란이 불거진다"라고 전했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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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와 만날 수도' 아시아에 굴욕 선사…캐나다, '퇴장 2명' 카타르에 6-0 대승…스위스와 B조 1-2위 싸움 (12.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카타르를 상대로 6골을 몰아치며 월드컵 본선 역사상 첫 승리를 신고했다. 역사적인 대승의 기쁨도 잠시 중원의 핵심 이스마엘 코네가 상대의 거친 태클에 큰 부상을 당하며 쓰러지면서 캐나다는 웃고도 웃지 못하는 밤을 보냈다. 캐나다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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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선수와 동일 상금 요구 → AFC 거부 "여자 아시안컵 상금 동결"…한국은 女축구 비즈니스석 제공 등 지원 강화 (12.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내달 1일 호주에서 개막하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아시안컵의 총상금이 직전 대회와 동일한 180만 달러(약 26억 원)로 확정됐다. 상금 인상을 요구해온 선수단과 국제 단체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AFC는 시장 수익 구조에 기반한 기존 원칙을 재확인했다. 2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AFC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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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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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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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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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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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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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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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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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