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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안현민과 똑같은데” 이범호 눈여겨본 KIA 터미네이터, 1군 외야에 파란 일으키나 (33.3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 캠프 출발을 앞두고 한 외야 유망주의 몸에 대해 흐뭇한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2년 KIA의 2차 8라운드 지명을 받은 외야수 한승연(23)이 그 주인공이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한 한승연은 몰라보게 체격과 힘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이범호 감독은 “힘도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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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던 김호령이 이범호에게 SOS를 쳤다… 한승연 선발 출전, "많은 것 기대하지는 않지만" (28.8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타격 성적이 썩 좋지 않은 김호령(34·KIA)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이범호 KIA 감독을 만났다. 선발 출전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SOS를 치더라”면서 “잘 안 맞기는 안 맞는가 보구나 해서 오늘 하루 (선발에서) 빼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타격감이 좋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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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냥 한 말 아니었다, KIA가 키웠던 그 선수들 다 어디 갔나… 기회 못 잡으면 이렇다 (26.9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타선의 평균 연령이 확 낮아진 모습으로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형우(삼성), 박찬호(두산)라는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낮아진 측면도 있지만, 지난해에는 보지 못했던 신예 선수들의 등장도 무시할 수 없다. 올해 리드오프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재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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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안현민이랑 똑같은데” KIA 파괴적 신체 등장, 이범호 장기적 고민 해결해줄까 (18.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빠져 나간 야수 전력을 어떻게 메우느냐를 놓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연달아 놓치며 공격력의 큰 타격을 입었다. 그렇다고 특별한 전력 보강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타선에서의 마이너스를 불펜에서 플러스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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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6실점 와르르…2군 경쟁력도 없는 롯데 쿄야마, 이별이 점점 가까워진다 (14.8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에서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2군에서도 처참하게 무너졌다. 교체만이 정답인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 쿄야마 마사야는 4일 함평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동안 투구수 83구, 9피안타(3피홈런) 2볼넷 2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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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결단 빨라지고, 독해졌다? 선수단에 묵직한 경고 줬나… ‘함평 타이거즈’로 2등도 했었다 (12.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2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최근 퓨처스리그(2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망주 타자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 감독이 최근 마무리캠프나 1군 스프링캠프 당시 눈여겨봤던 선수들이기도 하다. 이 감독은 2군에서의 활약이 1군으로 쉽게 이어지지 않는다면서도, 한승연 박상준 정해원 등 일부 선수들의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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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타자 잃었다” 이범호 한탄, KIA 히트상품 부상 말소… 김호령 2번은 설마 운명인가 (12.7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타격에서 확실한 재능을 보여주며 KIA의 차세대 주전 1루수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었던 박상준(25·KIA)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오선우가 1군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박상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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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트레이드로 투수 보강해야 하나… 이대로는 어렵다, 시장에 대형 폭풍 일어날까 (11.9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5일부터 7일까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3연전에서 마운드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일단 불펜을 안정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봤다. 그래야 추후 부상자들이 돌아왔을 때 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화는 현재 기존 마운드 구상 자체가 송두리째 뽑혀 나가고 있는 양상이다. 선발진은 개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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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은 어쩌다 11-4에서도 못 쓸 투수가 됐나… 한화 대참사날 뻔, 트라우마만 더 깊어진다 (11.8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불펜의 핵심이자 여전한 기대주인 김서현(22·한화)의 1군 복귀전은 또 과제와 함께 끝났다. 상처가 치유되기는커녕, 오히려 내상이 더 깊어지는 양상이다. 잘못하면 부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커진다. 한화의 고민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김서현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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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요청에 같이 군대 미뤘는데…엇갈린 1년, KS 우승 투수와 중계로 지켜본 거포 유망주 (0.00)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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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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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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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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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