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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3' FA 이적생, 2안타 2타점 부활탄 쐈다…"왜 결과 안 나오는지 고민 많았다" (28.1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부활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 KT 위즈 한승택(32)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6-1 승리와 2연승, 위닝시리즈에 공을 세웠다. 한승택은 0-0으로 맞선 3회말 선두타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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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10억 FA가 이렇게 잘할 일? '타율 0.421' 시범경기 대폭발…비결이 뭐예요? 물었더니 (25.2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최고의 결과다. KT 위즈 한승택(32)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 홈런을 책임지며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7-3 승리에 공헌했다. 한승택은 1-2로 끌려가던 2회말 2사 2루서 첫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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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만 있는 게 아니야… 이강철 “단장님이 잘 하셨다” 숨은 FA 효과도 있다? (24.62)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벼른 KT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영입 한도를 꽉꽉 채웠다. FA 시장의 최대어이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강백호(한화)를 놓쳤지만,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과 계약하면서 외부 보강을 이뤄냈다. 1순위 후보자였던 박찬호(두산)의 경우는 금액이 너무 치솟자 KT가 스스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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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10억 포수, 벌써 외인 투수 극찬받았다…두 뉴페이스의 찰떡 호흡, 마법사 군단은 설렌다 (16.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예감이 좋다. KT 위즈의 새 얼굴 두 명이 힘을 합쳐 2026시즌을 준비 중이다. 포수 한승택(32)과 외국인 우완투수 케일럽 보쉴리(33)가 순조롭게 손발을 맞추고 있다. 한승택은 지난해까지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뛰다 시즌 종료 후 생애 첫 FA 자격을 획득했다. KT와 4년 최대 10억원(계약금 2억원·연봉 총 6억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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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김현수 유니폼 색깔이 왜이래? 얼마 전만 해도 상상하기 힘든 장면, 이젠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 (15.3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이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는 KBO 리그. 10개 구단 모두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여전히 많은 구단들이 자주 찾는 일본 오키나와는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를 비롯해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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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도, 강현우도 캠프 명단에 없다…대권 노리는 KT, 포수진에 무슨 일이? (13.9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명의 포수가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오전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 일정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포수진이 눈에 띄었다. 주전 안방마님 장성우와 그간 백업 포수로 뒤를 받쳐온 강현우의 이름이 모두 제외됐다. 장성우는 200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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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와 16일 만남→또 협상 결렬…KT "수정안 제시했다, 선수 결정 기다리는 중" (12.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KT 위즈는 이번 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서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6일 양측은 한 차례 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번에도 결과는 '결렬'이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18일 "조금 더 수정한 계약 조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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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와 이별' KT, FA 포수 한승택 품었다→4년 최대 10억원…"도루 저지 능력 갖춘 즉시 전력감" (12.3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 명을 떠나보내고, 한 명을 새로 품었다. KT 위즈는 20일 오후 "포수 한승택(31)과 4년 최대 10억원(계약금 2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의 FA(프리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도현 KT 단장은 "한승택은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한 좋은 도루 저지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군 경험이 풍부한 포수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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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포수 없이 캠프를? 말이 안 된다…그래서 이틀 만에 또 만난 KT와 장성우, 곧 결론 날까 (10.4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KT 위즈는 올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양측의 입장 차가 있어 아직 계약을 완료하진 못했지만 진전을 보이는 듯하다. 장성우의 스프링캠프 합류 시점에도 시선이 쏠린다. KT는 지난 16일 장성우와 만나 수정된 조건을 제시했다. 구단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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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보상금 7억 5000만원이 아까운 선수인가…KBO 안타왕인데 9개구단 요지부동 (10.0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C등급인데 이렇게 이적이 자유롭지 않을 수도 있나. KBO 리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검객' 손아섭(38)은 아직도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못하고 있다. 손아섭은 그 누구보다도 화려한 커리어를 지닌 선수다. 통산 2618안타로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위치하고 있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한때 손아섭은 정확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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