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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이 더위에 야구를? 선수들도 뿔났다, 현장 목소리 듣지도 않는 KBO (67.58)
▲ 허구연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 KBO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30분 지연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KBO는 지난달 31일 사직 롯데-삼성전을 강행시켰다. 이른 오전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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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선수들 죽으란 건가? 지열 온도 76도까지 치솟았는데…사직 롯데-삼성전 30분 지연 개시→창원 NC-KIA전 취소 (65.32)
▲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인조잔디 구역의 지열 온도가 무려 76도까지 치솟았다. 그런데도 KBO는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롯데와 삼성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이날 경기는 1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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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직관하고 즐기러 왔는데 "화상주의"가 웬 말? 2만 3200장 매진됐는데, 텅텅 빈 사직구장 (43.02)
▲ 2일 사직구장 인조잔디 구역 지열 온도가 76도까지 치솟았다. ⓒ롯데 자이언츠 ▲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폭염으로 인해 좌석 및 구장 내 시설물이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 하시기를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얼마나 더우면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화상주의' 문구가 등장했다. 야구를 보고 스트레스를 풀고 즐기기 위해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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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밑에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나와서 1시간 서 있어봐!" 살인적 더위에 경기 강행, 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 (43.02)
▲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밖에서 1시간 서 있어보라고 그래"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KBO를 향한 분통을 터뜨렸다. KBO는 2일 사직 롯데-삼성전을 30분 지연 개시하기로 결정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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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자 회의 왜 하나? 그러니 불신이 생기지" 박진만 감독도 열 받았다! 이렇게 목소리 높인 적 있나 (41.20)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 2일 사직구장 인조잔디 구역 지열 온도가 76도까지 치솟았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음도 불구하고 경기를 강행할 생각을 갖고 있는 KBO. 김태형 감독은 물론 박진만 감독도 이례적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박진만 감독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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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위 우연 아니다' 창단 최초 선발 8연승 쾌거…대전예수 12K 역투 [사직 게임노트] (0.65)
▲ 라이언 와이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그리고 또 승리다. 한화가 팀 창단 최초로 선발 8연승 행진을 펼치며 단독 2위 자리를 고수했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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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역대 최연소 2위’ 1000안타 달성…“꾸준히 활약하는 선수 되고파”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9일(목)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삼성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김혜성의 KBO리그 역대 118번째 1,000안타 달성 기념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혜성은 8월3일(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원정경기에 2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 중전안타를 기록하며 KBO리그 역대 11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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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1005G 금자탑' 정우람, 눈물로 마지막 인사…"9년 동안 한화 팬들께 사랑만 받고 간다" (0.00)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 은퇴 기자회견에 나섰다. ⓒ 대전,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내가 있는 9년 동안 팬분들을 많이 웃게 해드리지 못했다. 많은 사랑만 받고 가는 것 같아서 제일 아쉽고 마음이 조금 안 좋았다." 한화 이글스 좌완 정우람(39)이 눈물로 은퇴식을 앞둔 소감을 밝히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정우람은 29일 대전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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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대기록에 구단서 EV3 쐈다… 야구 잘하니 선물 팍팍, 선수단 사기 올라간다 (0.00)
▲ KIA 구단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양현종에게 기아의 세 번째 전용 전기차인 EV3를 전달했다. 양현종은 지난 8월 21일 광주 롯데전에서 송진우가 가지고 있던 KBO리그 역대 탈삼진 기록(2048개)을 갈아치우는 대기록을 썼다.ⓒKIA타이거즈 ▲양현종은 "EV3를 선물해준 구단에 감사 드리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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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팬덤, 한화 정우람이라 행복했다"…'전부 눈물 펑펑' 1005G 레전드의 절절한 은퇴사 (0.00)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 눈물을 흘리며 은퇴식을 위해 마운드로 향하고 있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의 은퇴식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팬덤을 가진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어서 행복했습니다." 한화 이글스 베테랑 좌완 정우람이 선수로서 마지막을 고했다. 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NC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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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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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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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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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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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