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연패' 롯데 또 3루수 변화 준다! 노진혁→손호영→한태양 선발 출격…김창훈 말소, 이민석 콜업 (45.46)
2026-08-13
-
롯데 전력 완전체 도대체 언제 되나… 한태양마저 부상 이탈, 대신 외인 투수 돌아온다 (34.4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좀처럼 완전체 전력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롯데가 또 하나의 부상자를 맞이했다. 하필 전날 타격감이 좋았던 내야수 한태양(23)이 주루 플레이 중 당한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롯데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한태양을 1군 엔트리에서 제
2026-06-04
-
'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32.02)
2026-07-21
-
한숨 나오는 롯데, 전반기 끝까지 완전체가 안 되네… 윤동희-나승엽 계속되는 시련 (27.38)
2026-07-07
-
롯데 사고뭉치들 전격 복귀! 고승민, 2루수-6번 선발 출격…나승엽-김세민 벤치 스타트 (26.21)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이 1군 복귀와 동시에 선발 라인업에 승선했다. 롯데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날(4일) 최근 한동희를 비롯해
2026-05-05
-
"착각을 하고 있다" 그동안 쌓였던 스택이 폭발했다…김태형 감독이 보낸 강력한 경고 메시지 (26.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착각을 하고 있다" 한태양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롯데의 지명을 받은 선수. 데뷔 첫 시즌 한태양은 38경기에서 타율 0.148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무에 입대한 뒤 지난해 다시 롯데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108경기에서 63안타 2홈런 22타점 4
2026-05-08
-
"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25.99)
2026-07-22
-
'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25.46)
2026-07-22
-
KIA 특단의 조치…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결국 포기하나, 데일 37경기 만에 1군 말소 (24.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의 과감한 시도는 실패로 귀결되는 것일까. '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KIA 제리드 데일이 37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됐다. 1군 말소 직전 3연전에서는 단 1경기만 출전했고, 그마저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격 슬럼프에 수비에서도 불안감을 드러낸 데일이 결국 1군 제외라는 특단의 조치에 처해졌다. KBO는 11일 오후
2026-05-11
-
"오늘은 조금 힘들다" 황성빈 풀 휴식 제공…햄스트링 잡았던 김진욱 "보고 없던데?" 안도의 한숨 (23.84)
2026-07-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