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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타율 0.407' 롯데 군필 내야수가 다시 눈을 뜬다! "오늘처럼 도움되는 선수 되고 싶다" (36.6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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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리드오프에 변화 생기나? '선택지'가 만들어졌다, 김태형 감독도 고민 "생각을 한번 해봐야" (32.91)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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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력 완전체 도대체 언제 되나… 한태양마저 부상 이탈, 대신 외인 투수 돌아온다 (32.7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좀처럼 완전체 전력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롯데가 또 하나의 부상자를 맞이했다. 하필 전날 타격감이 좋았던 내야수 한태양(23)이 주루 플레이 중 당한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롯데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한태양을 1군 엔트리에서 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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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나오는 롯데, 전반기 끝까지 완전체가 안 되네… 윤동희-나승엽 계속되는 시련 (32.2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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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롯데 또 3루수 변화 준다! 노진혁→손호영→한태양 선발 출격…김창훈 말소, 이민석 콜업 (31.4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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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31.3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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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한태양 2루수-박찬형 3루수 출격, 손호영 우익수 배치 (29.9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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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을 하고 있다" 그동안 쌓였던 스택이 폭발했다…김태형 감독이 보낸 강력한 경고 메시지 (28.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착각을 하고 있다" 한태양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롯데의 지명을 받은 선수. 데뷔 첫 시즌 한태양은 38경기에서 타율 0.148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무에 입대한 뒤 지난해 다시 롯데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108경기에서 63안타 2홈런 22타점 4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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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사경을 헤메고 있는데…롯데 지원군들 언제 오나? 김태형 감독 직접 밝혔다 (27.6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최근 10경기에서 단 2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도대체 2군으로 내려간 지원군들은 언제쯤 돌아올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부상자들과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간 선수들에 이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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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5승→한동희 결승타→나승엽 결자해지…SSG 만나면 안 진다! 롯데 승승승승승승승 질주 [사직 게임노트] (26.8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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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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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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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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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