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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악몽의 대명사가 된 그 사나이… 10억 먹튀 하고 한국 떠났는데, 어디서 무엇을 하나 (5.63)
▲ 한국을 떠난 뒤 독립리그와 멕시칸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이어 가고 있는 브라이언 오그레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3년 장타력 보강을 위해 좌타 거포 자원인 브라이언 오그레디(33)와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오그레디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3년간 뛴 경력도 가지고 있었고, 여기에 일본프로야구 경력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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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 오명' 치워버릴 수 있나… 드디어 터진 그 타구, 플로리얼 반격 시작되나 (0.28)
▲ 4일 대구 삼성전에서 드디어 시즌 첫 배럴 타구 안타를 만들어내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 야수진을 공·수·주 모두에서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 새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한화)은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 속에 흑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수비나 주루에서 ‘S급’ 장점이 안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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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부터 페라자까지… 한화의 3전4기는 가능할까, 오히려 이럴 때 대박 등장? (0.03)
▲ 한화와 총액 85만 달러에 계약한 플로리얼은 메이저리그에서도 평균 이상인 수비력과 주력에서 큰 기대를 모은다. ⓒ한화이글스 ▲ 한화 외국인 외야수 선발에 있어 다소 다른 결을 보여주는 플로리얼은 패스트볼 대처 능력이 향상되면 더 좋은 공격력도 보여줄 수 있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최근 적극적인 외부 프리에이전트(FA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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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같은 대단한 선수가…" 외국인 새식구도 대환영, 오그레디 악몽 지운다 (0.00)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윤욱재 기자] "우리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귀환'하자 한화 선수들은 모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한화의 새 식구인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26)도 류현진의 가세에 반색하고 있다. 페라자는 한화가 총액 100만 달러를 들여 영입한 새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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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플립 계속! 팬들 앞 1분1초 즐겼다"…13억 투자한 페라자, 올해는 진짜 다르다 (0.00)
▲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올해 복덩이가 될 준비를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가 결승 홈런을 친 뒤 배트 플립을 하며 포효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1분 1초 경기 모든 순간을 즐겼다. 팬들 앞에서 경기할 수 있는 것만으로 기쁘고 영광이었다."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타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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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억 투자해 9홈런, 치명상 입은 한화…26살 외국인에 사활 걸었다 (0.00)
▲ 지난해 트리플A에서 인상적인 공격 생산력을 보여준 요나단 페라자 ▲ 페냐의 계약 당시 함께 기념촬영을 한 요나단 페라자(왼쪽)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는 올해 새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26)에게 사활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페라자가 터지지 않으면 그동안의 투자가 헛수고가 될 수 있어서다. 한화는 지난해 11월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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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 삼진 악몽이 다시 생각나다니… 마가 낀 한화 외인 타자, 이젠 교체도 못한다 (0.00)
▲ 적응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닉 윌리엄스 ⓒ곽혜미 기자 ▲ 부진한 성적 끝에 퇴출된 브라이언 오그레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대개 타자에게 있어 삼진은 최악의 시나리오, 투수에게는 최상의 시나리오다. 타자가 안타 등 결과물을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인플레이타구가 필요하다. 그런데 삼진은 그 인플레이타구 확률을 0%로 만든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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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억 날리고 5억 더, 그런데 또 1할타자라니…"안 좋은데 선발 언제까지 넣어야" (0.00)
▲ 한화 이글스 외야수 닉 윌리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안 좋은데 선발로 넣는 걸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외국인 타자 닉 윌리엄스(30)의 끝 모를 부진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화는 올해 외국인 타자에 모두 135만 달러(약 17억원)를 썼다. 처음 브라이언 오그레디(31)에게 총액 90만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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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교체카드 동났는데 '11삼진 0볼넷' 윌리엄스, 마음바쁜 한화의 고민 (0.00)
▲ 한화 이글스 외야수 닉 윌리엄스 ⓒ한화 이글스 ▲ 윌리엄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예상치 못한 고민에 마주쳤다. 한화는 지난 5월 31일 외국인 타자 브라이언 오그레디를 웨이버 공시하고 지난달 18일 닉 윌리엄스를 영입했다. 오그레디는 개막 후 22경기에서 80타수 10안타 8타점 3득점 40삼진 5볼넷 타율 0.125
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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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오그레디 시즌 2호 1군 말소…'5월 2안타' 다시 재정비하나 (0.00)
▲ 오그레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브라이언 오그레디가 또 1군에서 제외됐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오그레디의 1군 말소 소식을 전했다. 이도윤이 대신 1군에 합류했다. 오그레디는 22경기에서 80타수 10안타 타율 0.125를 기록했다. 장타력을 기대하고 영입했는데 홈런을 치지 못했다. 40번이나 삼진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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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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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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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