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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 어도어 "뉴진스 복귀 희망…활동 준비 마쳐, 차분히 사안 돌아보길"[전문] (7.2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한 가운데, 뉴진스의 복귀를 재차 희망했다. 30일 어도어는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했다"라며 "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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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니엘, 독자활동 항고 기각 후 어도어와 日 스케줄…"예정된 일정" (6.42)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가처분 항고 기각 다음날 어도어와 스케줄에 동행했다. 다니엘은 1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메가 신제품 출시를 맞아 열린 론칭 글로벌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다니엘은 소속사 어도어 스태프와 동행했다. 일정 전날 서울고등법원 민사 25-2부(부장판사 황병하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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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뉴진스, 독자활동 완전히 막혔다…가처분 항고심도 기각 (1.9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뉴진스가 법원이 독자활동 금지에 항고했으나 기각됐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25-2 민사부는 이날 오후 뉴진스의 가처분 항고를 기각했다. 서울중앙지압법원은 앞서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며 어도어의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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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확정…재항고 포기 (1.8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독자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확정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인은 전날인 24일까지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을 유지한 재판부에 재항고장을 내지 않았다. 가처분 결정에 대한 재항고는 재판을 고지받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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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가세연에 "쯔양 영상 올릴 때마다 1000만원 내라" (1.67)
▲ 출처|쯔양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튜버 쯔양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및 가세연 대표 김세의를 상대로 낸 영상 게시물 삭제 및 게시금지 가처분 소송 관련 항고에서 일부 승소했다. 26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서울고법 제25-2민사부는 지난 24일 쯔양이 제기한 항고 사건에서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가세연과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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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무혐의 처분"vs하이브 "이의신청 할 것"…'업무상 배임' 공방ing[종합] (1.65)
▲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제공|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에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이에 이의신청을 한다. 15일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건에 대해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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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항고 기각에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길"[전문] (1.4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에게 복귀할 것을 재차 촉구했다. 18일 어도어는 "어제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면서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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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vs민희진, 3차전 기일 변경…'5억 손해배상소송' 7월 18일로 (1.3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과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의 손해배상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대의 손해배상소송의 세 번째 변론기일은 7월 18일로 연기됐다. 민희진은 지난해 4월부터 하이브와 갈등을 겪으며 쏘스뮤직 소속 그룹 르세라핌에 대한 확인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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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면초가' 뉴진스, 가처분 항고도 기각…'독자 활동 완전 봉쇄'(종합) (1.0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 가능성이 완전히 막혔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는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의 항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채무자들의 항고이유가 1심에서의 주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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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단 실망" 뉴진스, '독자활동금지' 가처분 인용 이의신청…4월 9일 심문 (0.2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 신청 심문이 다음달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오는 4월 9일 오후 뉴진스 멤버 5명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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