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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88분 괴물 모드' 김민재 또 빛났다…'골폭죽' 뮌헨 샤흐타르에 5-1 역전승→6위 점프로 16강 진출 눈앞 (0.02)
▲ 마누엘 노이어와 해리 케인 등 핵심 선수들이 빠진 바이에른 뮌헨엔 김민재가 있었다. 김민재는 22경기 연속 선발 출전으로 바이에른 뮌헨을 지켰다. 바이에른 뮌헨은 샤흐타르를 4-1로 대파하고 순위를 6위로 끌어올려 상위 8팀에 주어지는 토너먼트 진출 티켓을 눈앞에 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5번째 경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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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84분 소화' 철기둥 김민재는 휘지 않아, 샤흐타르에도 질식 수비…경이로운 체력-정신력 (0.01)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에 어김없이 출전해 승리에 일조했다. 다행스러운(?) 일이라면 풀타임이 아닌 후반 43분에 교체되며 약간의 여유를 얻었다는 점이다. ⓒ연합뉴스/EPA/AFP/AP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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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큰일났다" 파트너 훈련 불참…다이어 선발 불가피 (0.01)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 병동 바이에른 뮌헨에 '환자'가 늘어난 분위기다. 13일(한국시간) 독일 빌트는 "다욧 우파메카노와 레온 고레츠카가 마인츠전을 앞두고 이날 열린 훈련에 불참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그들이 빠진 이유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선수가 오는 토요일 마인츠와 경기에 출전할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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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위험 있지만 독박 수비 김민재, 교체 카드가 너무 느려…'겨울 휴식기 빨리 오라!' (0.01)
▲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가 올 시즌에도 혹사론에 휘말려 있다. 교체 자원 에릭 다이어의 능력 부재에 부상자 발생으로 강제 선발을 유지 해야 한다. ⓒ연합뉴스/AFP ▲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가 올 시즌에도 혹사론에 휘말려 있다. 교체 자원 에릭 다이어의 능력 부재에 부상자 발생으로 강제 선발을 유지 해야 한다. ⓒ연합뉴스/AFP ▲ 바이에른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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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겁니다" 사우디에 무승부 생각 없었던 신태용의 초긍정, 호주전 자신감 풀충전 (0.00)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연합뉴스/REUTERS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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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벽에 깔린 '무색무취' 잉글랜드, 지켜보던 아스널은 왜 울었지? (0.00)
▲ 잉글랜드는 그리스에 1-2로 패했다. 이날 측면 공격수 부카요 사카는 부상으로 이탈했다. ⓒ사진공동취재단/EPA/REUTERS ▲ 잉글랜드는 그리스에 1-2로 패했다. 이날 측면 공격수 부카요 사카는 부상으로 이탈했다. ⓒ사진공동취재단/EPA/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그리스에 처음으로 패하는 순간 가장 가슴 찢어지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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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호주 2m 수비수 한국전 전날 '챔피언십' 레스터→당일 'PL' 셰필드? (0.00)
▲ 레스터시티, 호주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신장이 무려 200cm인 해리 수타르. ▲ 레스터시티, 호주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신장이 무려 200cm인 해리 수타르. ▲ 레스터시티, 호주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로 신장이 무려 200cm인 해리 수타르.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호주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의 소속이 바뀔까.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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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실점 후 끌려가고 따라갔던 오답노트 있는 손흥민-김민재, 앞서기만 했던 호주는 없다 (0.00)
▲ 축구대표팀이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호주전을 준비한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이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호주전을 준비한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이 2023 카타르 아시안컵 8강 호주전을 준비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호주는 지난 4경기에서 단 한 골만 내줬다. 한국은 7골을 내줬다. 이 부분을 노리겠다." 필승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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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피지컬로 UFC급 압박 예고 호주, 손흥민-황희찬 지능적 파울 유도 '참교육 기대해' (0.00)
▲ 호주는 신체 조건을 앞세워 몸싸움을 즐겨하는 팀이다. 클린스만호는 이를 적절히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 호주는 신체 조건을 앞세워 몸싸움을 즐겨하는 팀이다. 클린스만호는 이를 적절히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 호주는 신체 조건을 앞세워 몸싸움을 즐겨하는 팀이다. 클린스만호는 이를 적절히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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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무관 탈출 달렸다, 빅이어 확률 18%로 2위…PSG는 불과 4%로 5위 (0.00)
▲ ⓒ더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빅이어를 들어 올리기 위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해리 케인과 김민재 등을 영입한 바이에른 뮌헨이 16강 진출 팀 가운데 우승 확률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19일(한국시간) 슈퍼 컴퓨터 OLBG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2023-24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확률이 18%로 16강 진출 팀 가운데 맨체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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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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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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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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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