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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월드컵 최강 다크호스' 모로코, 사이바리 2분 결승골로 스코틀랜드에 1-0 승리..조 선두 (54.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크호스다운 모습이다. 브라질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승점을 쌓으며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모로코는 전반 2분만에 터진 사이바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리고 이 골을 잘 지키며 승점 3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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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적이었던 그 선수, 다저스 시구한다…"불펜으로 돌아와 줘" 이런 환영이라니 (14.17)
▲ 카를로스 코레아를 향해 입술을 삐죽이며 조롱하는 조 켈리. ▲ 조 켈리(왼쪽)와 카를로스 코레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의 2020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이면서, 2013년 포스트시즌에서는 다저스 주축 선수를 다치게 했던 불펜투수 조 켈리가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선다. 현역 신분이 아니라, 시구자로 마운드를 밟는다. 다저스는 다음달 1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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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아니었어? '다저스 99번' 그 선수가 복귀를 꿈꾼다…"내가 갈 곳은 다저스 뿐" (2.70)
▲ 지난해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서 99번을 달고 등판한 조 켈리. 그동안 17번을 썼던 켈리는 오타니 쇼헤이에게 번호를 양보하고 99번을 달았다. 한국 야구 팬들에게는 류현진의 등번호로 익숙했던 그 번호다. ▲ 조 켈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가 갈 곳은 다저스 뿐이다." 한때 LA 다저스의 우승 도전을 가로막았던 앙숙에서 이제는 다저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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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크룰→윌 하이드·홍이삭,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 합류 (0.00)
▲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 제공| 엠피엠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가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킹 크룰, 헨리 무디 등은 엠피엠지가 주관하고 민트페이퍼가 주최하는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에 출연한다. 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으로 '힙스터'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킹 크룰은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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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압도적 지지 예상" 미국 반응에 일본도 기대 "야수 만장일치 없었는데…" (0.00)
▲ 스즈키 이치로는 내년 명예의 전당 투표부터 후보 자격을 갖는다. ▲ 이치로는 마리아노 리베라만 가지고 있는 역대 업적에 도전하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도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가 결정된 가운데, 이제 미국 언론의 시선은 2025년도 투표로 향하고 있다. 2019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선수 중에는 명예의 전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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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만장일치?… 또 亞 야구 역사 세우나 (0.00)
▲ 2025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이치로는 만장일치 여부가 관심이다 ▲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를 받을 수 있을까.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첫 투표에 나선 애드리안 벨트레는 득표율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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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추신수 절친’ 벨트레, 95.1%로 명예의 전당 입성… 헬튼-마우어도 동반 입성 (0.00)
▲ 첫 턴에 명예의 전당 기준선을 가뿐하게 통과한 전설적인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 ▲ 벨트레는 박찬호, 추신수의 전 동료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와 추신수의 동료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스타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가 첫 턴에 명예의 전당 입성에 성공했다. 조 마우어, 토트 헬튼 또한 쿠퍼스타운에 입주할 자격을 얻은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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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1997년에 탄생한 대기록, ML은 배지환 경쟁자가 사상 최초로 도전한다 (0.0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기록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올해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의 대기록이 탄생할까. 일단 유력한 후보는 나타났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7일(한국시간) 올 시즌에 도달할 수 있는 9가지 대기록 후보를 소개했다. 'MLB.com'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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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슬러거 4회 수상 유격수, 이번엔 빅리그 역사 한 페이지 장식했다 (0.00)
▲보스턴 레드삭스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잰더 보가츠(30·보스턴 레드삭스)가 다시 한 번 공격형 유격수 자격을 입증했다. 보가츠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 3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더욱이 메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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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적절한 시기에 폭발"…이주의 팀 '올킬' (0.00)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영국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이 선정한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후스코어드닷컴은 11일(이하 한국 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이주의 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4-4-2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라인업에 손흥민을 왼쪽 측면 공격수로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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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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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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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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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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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