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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칭찬할 것 없다" 딱 잘라 말한 노감독…100억 FA 선배는 "나보다 홈런 훨씬 더 잘 쳐" (56.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자의 방식으로 유망주를 치켜세웠다.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23)는 2022년 2차 2라운드 1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까지 1군서 28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올해는 제대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장타력이 돋보인다. 허인서는 지난 17일까지 34경기에 나서 타율 0.322(87타수 28안타) 9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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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미 '신인왕 유력' 안방마님 발굴했는데…신들린 3할8푼 포수 활용법이 궁금하다 (56.4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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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가 밉진 않았을까, "못 쳤으면 좋겠다" 했지만…MVP 놓친 문현빈 진짜 속마음은 (55.83)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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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 허인서 당신 정체가 뭐야?…사자 천적인가, 사냥꾼인가, 괴물인가 (51.2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무서울 정도로 잘 쳤다. 한화 이글스 허인서(23)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2안타(2홈런) 2볼넷 2타점 2득점을 뽐내며 펄펄 날았다. 허인서는 1-0으로 앞선 2회초 첫 타석을 맞이했다. 2사 3루서 삼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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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7년 묵은 기록이 올해 깨질까… 깜짝 등장한 거포 포수, 리그 판도 균열낼까 (48.6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는 기존 리그를 호령했던 포수들이 저조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는 흐름이 눈에 들어온다. 10년 이상 골든글러브를 양분했던 양의지(두산)와 강민호(삼성)는 물론, 베테랑 포수들이 시즌 초반 공격에서 고전하는 양상이다. 6일 현재 양의지는 타율 0.219, OPS(출루율+장타율) 0.656을 기록 중이고, 강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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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1위-홈런 2위' 강백호+LG 손주영+KIA 황동하-박재현 등 5월 월간 MVP 후보 선정 (44.0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 KIA 타이거즈 황동하, 박재현 등 10명의 선수가 5월 월간 MVP 후보로 선정됐다. KBO는 2일 "투수 부문에서는 LG 김진성, 손주영, 삼성 양창섭, 오러클린, KIA 황동하가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 허인서, 삼성 최형우, KT 최원준, KIA 박재현이 5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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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군에도 타격기계 포수가 있다…2루타→홈런→안타 대폭발, 트레이드로 안방 메웠던 시절 끝났다 (43.6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에는 '거포 포수' 허인서(23) 외에도 어마어마한 방망이를 자랑하는 포수가 1명 더 있다. 한화 포수 장규현(24)은 지난해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타격왕에 등극했던 선수로 올해 역시 퓨처스리그를 폭격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장규현은 15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5번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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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신인상 독주라고? 아직은 모른다… 7억 팔 본색 드러났다, 본격 추격전 시작됐다 (40.94)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신인상 레이스에서 가장 이름이 많이 언급된 선수는 ‘유신고 3총사’였다.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오재원(19·한화), 전체 2순위 지명자인 신재인(19·NC), 그리고 전체 16순위 지명을 받은 이강민(19·KT)이 두각을 드러냈다. 신인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지 않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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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타율 0.189 문현빈 맞아? 6연패 탈출 영웅 될 뻔 했는데…안타→안타→역전 적시타 '펄펄' (39.06)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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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동 1위' 오스틴, 홈런더비 출전 전격 취소 왜?…SSG 오태곤 대체 출장 확정 (37.2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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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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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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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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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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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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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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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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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