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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첫 제자' UFC 가나…111초 만에 2연승→"옥타곤 챔피언감" 악동 스승도 극찬 (16.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악동' 존 존스가 코칭을 맡고 있는 게이블 스티브슨(25, 이상 미국) 약진이 매섭다.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98초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순수 타격전'에서도 13초 KO승을 따내 몸값을 키웠다. 존스마저 "스티븐슨은 UFC 챔피언감이다. 언제 되느냐가 문제"라며 제자 성장세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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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子' 손보승, 139kg 체중 공개…엄마 위해 복싱대회 출전한 사연(조선의 사랑꾼) (4.57)
▲ 14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입대를 앞둔 이경실 아들 손보승의 진심이 담긴, 긴장 가득한 하루가 공개된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군입대 전 복싱대회에 참가한 이유를 밝힌다.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네가 지금 '건강한 부모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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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쿵푸 킥'→얼굴 바느질만 '26번' 생명 위험했던 공격수, 제2의 '체흐' 된다...복귀전서 '헤드기어' 착용 예고 (2.21)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본격적으로 경기에 복귀할 준비를 마쳤다. 그러나 보호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간) "장 필립 마테타는 끔찍한 쿵푸 킥을 당한 후 처음으로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29일에 예정된 풀럼과 FA컵 8강 경기에서 마테타의 출전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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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금메달, 태권도서 터졌다...한국, 역대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 → 베이징-런던 뛰어 넘는다 [올림픽 NOW] (0.00)
▲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 태권도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에서 김유진이 세계랭킹 5위를 시작으로 4위, 1위, 2위를 차례차례 꺾으면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 상위 랭커가 아니어서 금메달 가능성을 높게 보지 않았던 김유진인데 상위 랭커를 모두 제압하는 자이언트 킬링을 달성하며 이 체급 16년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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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메달 행진…눈물 펑펑 이다빈, 태권도 여자 67㎏초과급 동메달 확보! 한국 14번째 메달 쾌거 [올림픽 NOW] (0.00)
▲ 이다빈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여자 67㎏초과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트스코어 2-1로 메달을 목에 걸었다. 16강에서 체코 페트라 스톨보바, 8강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졌던 중국의 저우쩌치까지 꺾어내며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우즈베키스탄 오시포바에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메달을 따내며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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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가 여자인가…'XY 염색체' 복서 2명이나 4강 진출→성별 논란 확산 [올림픽 NOW] (0.00)
▲ 이마네 칼리프. 여자로 태어났지만, 여성 염색체인 XX가 아닌 남성 염색체인 XY를 갖고 있다. 대만의 린위팅도 마찬가지. 국제복싱협회(IBA)는 두 선수를 여자라 본다. 지난해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도중 이들을 실격 처리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다르다. 여자로 태어나 여자로 자랐으니 올림픽 복싱 여성부 출전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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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 받은 금메달? 박태준 "심판이 말리기 전까지는 발차기 하는 게 상대에 대한 예의" [올림픽 NOW] (0.00)
▲ 박태준이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금메달을 차지했다. 4강에서 세계랭킹 1위이자 도쿄 올림픽 은메달에 빛나는 강자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뒤 언더독 반란을 일으키고 있던 마고메도프도 제압하면서 이번 대회 태권도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선수단의 12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기권을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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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금메달 임박! 박태준, 세계 1위 통쾌하게 제압하고 결승 진출...도쿄 노골드 수모 깬다 [올림픽 NOW] (0.00)
▲ 박태준이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위이자 도쿄 올림픽 은메달에 빛나는 강자를 꺾었다. 한국은 태권도 종주국이지만, 지난 도쿄 올림픽에서 '노골드'를 기록했다. 박태준은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금메달 기대주다. 대표팀 선발전에서 58kg급 국내 간판인 장준을 꺾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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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프, 성별 논란에 금메달로 응답 "난 여자다→올림픽 출전 자격 있어" [올림픽 NOW] (0.00)
▲ 아미네 칼리프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복싱에서 금메달을 딴 후 "난 어떤 다른 여성들과 똑같은 여자다. 여자로 태어났고, 여자로 살고 있다. 당연히 올림픽 출전에 자격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칼리프는 대만의 린위팅과 마찬가지로 여성이 갖고 있는 XX 염색체가 아닌 남성이 보유하는 XY 염색체를 지니고 있다. IBA(국제복싱협회)는 지난해 칼리프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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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염색체' 칼리프, 여자복싱 금메달…상대 기권+3회 연속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올림픽 NOW] (0.00)
▲ 성별 논란을 겪고 있는 이마네 칼리프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만난 중국의 양류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칼리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66kg급 결승에서 양류에 5-0(30-27 30-27 30-27 30-27 30-27)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금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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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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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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