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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 한국어 잘하는 이정후 단짝, SF 떠나 아시아 왔다…'새로운 도전' 일본 요코하마 입단 (226.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이정후와 함께 했던 제라르 엔카나시온이 일본으로 향한다.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는 12일 엔카나시온을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엔카르나시온은 신장 193cm, 체중 120kg의 거포형 타자다"라며 "메이저리그 통산 홈런은 10개지만, 미국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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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닥쳐”라고 말하는 도미니칸이 있다고? 누가 가르쳤나 봤더니… “얘네들 진짜 웃기네” (176.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의 외야수인 헤라르 엔카나시온(29)은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이다. 평생 한국을 방문한 적이 없다. 그런데 요즘 한국어 삼매경이다. 샌프란시스코 클럽하우스에서 엔카나시온이 한국어로 말하는 것을 꽤 자주 들을 수 있다는 게 팀 동료들의 설명이다. 외야수 드루 길버트는 “생각보다 한국어를 꽤 잘한다”고 증언했다. 엔카나시온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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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타율 0.429' 이정후, 오타니 잡으러 간다…맞대결 전격 성사! 우익수+리드오프 출격 (116.4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이정후가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이정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카멜백랜치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다저스와 맞대결에 우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이정후는 지난달 23일 시카고컵스와 맞대결을 시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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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무안타→4월 타율 '0.083'라니…타격 부진, 너무 길어지고 있다 (109.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158에서 0.143(42타수 6안타)까지 떨어졌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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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판부터 161km KKKK 미쳤네…로버츠도 경악 "오타니 과소평가, 미래 예측해선 안돼" (90.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첫 시범경기 등판에서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이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역대급 찬사를 보냈다. 오타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투구수 61구, 1피안타 3사사구 4탈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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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합류 앞둔 이정후, 바쁘다 바빠…이번엔 리드오프+중견수 출격, 테스트 계속된다 (81.1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경기 연속 안타와 홈 보살을 선보이며 연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정후가 이번에는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전까지 계속해서 테스트 과정을 밟는 모양새다.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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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 치면 뭐 하나, '패패패패' SF 타선 또 침묵…졸전 끝 탬파베이에 0-3 완패 '4연패' (76.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를 빚었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 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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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과도 포옹' 커쇼의 마지막은 143km 패스트볼 삼진아웃…222승 남기고 떠났다 (22.46)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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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마지막 등판에 김혜성-이정후 없었다…오타니 52호 축포, 다저스 13년 연속 PS 진출 확정 (19.62)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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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 오타니 49호 홈런 구경만 했다…다저스 17안타 대폭발, 지구 1위 사수 (18.13)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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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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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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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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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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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