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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처럼 어깨 탈구…전 UFC 챔프 도스 산토스 TKO패 (0.00)
▲ 주니어 도스 산토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주니어 도스 산토스(38·브라질)가 새 둥지 이글FC에서도 이기지 못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2013년 8월 조제 알도와 싸웠을 때처럼 경기 중 어깨가 빠졌다. 도스 산토스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FLX아레나에서 열린 메인이벤트에서 요르간 데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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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7/29)] 코디 가브란트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권 달라" (0.00)
▲ 코디 가브란트가 UFC 타이틀 도전권을 바로 준다면 플라이급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밝혔다.플라이급 변수코디 가브란트가 다시 플라이급 전향을 계획하고 있다.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와 맞붙을 수 있는 도전권을 달라고 요구했다. "(지난 3월) 하파엘 아순사오 경기 전에 플라이급에 대해 말한 적이 있다. 지금도 내려갈 수 있다. 아직 선수 생활 초기다. 이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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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급 1세대' 김재영, AFC 합류…"주먹으로 말하겠다" (0.00)
▲ '37전 베테랑' 김재영이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에 새 둥지를 틀었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MMA 팬더' 김재영(37, 노바MMA)이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AFC)에 새 둥지를 틀었다. AFC는 4일 "미들급 1세대 파이터 김재영이 AFC로 이적했다. 손성원에 이어 국내 미들급을 대표하는 김재영 합류로 185파운드 체급이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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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30대→40대…18년 동안 세 번 싸운 지독한 라이벌 (0.00)
▲ 40대 중반에 다시 만난 곤도 유키와 고노 아키히로. 둘의 파이터 인생은 일본 종합격투기 역사를 관통한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1975년생 곤도 유키(43, 일본)와 1974년생 고노 아키히로(44, 일본)가 처음 싸운 건 혈기왕성하던 2001년 12월 1일이었다. 당시 곤도 만 26세, 고노 만 27세. 둘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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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존 존스와 붙는 '레전드 킬러'…앤서니 스미스는 누구? (0.00)
▲ '레전드 킬러' '역전의 명수' 앤서니 스미스(사진)가 UFC 최고 악동 다음 상대로 지목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존스(32, 미국) 다음 상대는 다니엘 코미어도, 브록 레스너도 아니었다. 스티페 미오치치, 루크 락홀드는 더더욱 아니었다.'레전드 킬러'로 유명한 라이트헤비급 3위 앤서니 스미스(31, 미국)가 악동 파트너로 낙점됐다.둘은 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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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스미스 역전승…초크로 '체력 약점' 볼칸 꺾고 3연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사자의 심장(Lionheart)' 앤서니 스미스(30, 미국)가 라이트헤비급 랭킹 2위 볼칸 오즈데미르(29, 스위스)에게 역전승하고 3연승을 이어 갔다. 28일 캐나다 멍크턴 아브니르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38 메인이벤트 라이트헤비급 경기에서 오즈데미르에게 리어네이키드초크로 탭을 받았다. 3라운드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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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챔프의 몰락…바라오, 신인에게 판정패 '3연패 수렁' (0.00)
▲ 헤난 바라오는 생애 첫 3연패에 빠졌다. 계체도 실패하고 새내기에게 지면서 자존심을 구겼다. UFC 파이트 나이트 137 경기 하이라이트는 스포티비나우(spotvnow.co.kr)에서 볼 수 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전 UFC 밴텀급 챔피언 헤난 바라오(31, 브라질)가 계체를 실패해 망신을 당하더니 옥타곤 신인에게 덜미를 잡혀 3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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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특수부대 출신' 산토스, 앤더스에게 3R TKO승…건재 알린 노게이라 (0.00)
▲ 티아구 산토스(가운데)가 커리어 첫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 하이라이트는 스포티비 온, 스포티비 나우(www.spotvnow.co.kr)에서 볼 수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두 명의 미들급 파이터가 라이트헤비급에서 주먹을 맞댔다. 진풍경에 격투 팬들 관심이 컸다. 'NFL 출신 파이터' 에릭 앤더스(31, 미국)와 '전직 육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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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챔프 바라오, 5.75파운드 계체 초과 '망신' (0.00)
▲ 최근 4년 동안 2승 5패로 부진한 헤난 바라오가 계체까지 크게 실패하며 망신을 당했다. 옥타곤 새내기 안드레 이웰(오른쪽)에게 진다면 충격이 클 수밖에 없다. UFC 파이트 나이트 137 경기 하이라이트는 스포티비나우(spotvnow.co.kr)에서 볼 수 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페더급 경기로 착각한 건 아니겠지? 전 UFC 밴
201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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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UFC] 에디 알바레즈-더스틴 포이리에, 재대결 관심 없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거의(?)' 매일 아침 UFC의 흥미로운 소식들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나이 UFC 미들급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가 6월 10일 UFC 225에서 도전자 요엘 로메로의 약점을 파고든다. 바로 나이. 휘태커는 "그는 터프한 상대. 전쟁 같은 경기 될 것. 그러나 이번 대결에서 그의 나이가 그대로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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