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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28.13)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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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에게 '특급 지원군' 온다…HERE WE GO 확인 "브렌트퍼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 경신"→PSG 추격군 에이스, 794억에 영국행 합의 (24.25)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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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9km KKKKKKK 선보였지만…'등판 당일 노쇼' 하더니, 지구상 최고 투수 5이닝도 못 버텼다 (13.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목 뻐근함 증세로 경기 당일 등판을 취소했던 제이콥 디그롬(텍사스 레인저스)가 다시 마운드로 돌아왔다. 하지만 첫 등판에서 결과는 썩 좋지 않았다. 디그롬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동안투구수 7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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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의 종말" 이제 단 2명 남았다...'오피셜' 리버풀 황금기 이끌었던 로버트슨까지 작별 (12.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앤디 로버터슨이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작별한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나며 리버풀에서의 커리어를 마무리하게 됐음을 공식 발표한다. 그는 안필드에서 9시즌 동안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뒤,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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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조작 실수로 '암 사실' 공개, 75세 '리버풀 레전드' 달글리시, 투병 밝혀..."실수로 올라간 SNS 게시글 때문에" (9.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케니 달글리시 경이 암 투병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리버풀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스코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그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태는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달글리시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암 진단 사실을 밝혔다. 그는 당초 이를 비공개로 유지할 계획이었지만,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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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타의 생일이었어요" 리버풀 前 주장, 득점 후 '조타 세리머니'→"이 골을 그에게 바치고 싶네요" (8.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리버풀에서 주장 완장을 찼던 조던 헨더슨이 득점 후 디오고 조타에게 경의를 표했다. 브렌트포드는 1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16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브렌트포드(승점 20)는 리그 14위, 리즈(승점 16)는 17위에 위치하게 됐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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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사우디 생활 어땠어?' 살라, 前 리버풀 캡틴 헨더슨과 몰래 만났다..."많은 질문→열띤 답변" (7.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과거 리버풀의 주장 완장을 찼던 조던 헨더슨과 비밀 회동을 했다.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10일 오후 런던 첼시의 고급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살라와 헨더슨이 만남을 가졌다. 이곳은 유명 인사들이 자주 찾는 장소"라며 "두 사람은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해 얼굴을 가리고 들어왔다. 90분 동안 파스타 요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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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멀리서 눈물 펑펑…커리어 10년 넘게 경험 못했던 강등, 절대 없었던 일이 친정 팀 토트넘에 일어날 듯 “51년 만에 11경기 무승→강등권과 1점 차” (5.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멀리서 응원하고, 커리어 황금기를 보냈던 친정 팀이 몰락한다. 토트넘이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 속 최악의 부진이다. 이대로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잔류가 불투명하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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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 탈환' 노리는 미국, 지구 최강팀 구성 속도 붙는다! 벅스턴→클레멘트도 합류 (4.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이 단단히 벼르고 있는 듯하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구성에 더욱 속도가 붙고 있다.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트윈스)에 이어 어니 클레멘트(토론토 블루제이스)도 합류했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어니 클레멘트가 미네소타 트윈스 바이런 벅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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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상 첫 ‘캡틴’ 첫 경기→이후 4연승 달렸는데…토트넘 리그 12위 추락 ‘브렌트퍼드에 0-0 무’ 3년 만에 굴욕 (4.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브랜트퍼드 원정에서 승점 1점만 챙겼다.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처음 주장 완장을 달았던 그날 이후 연승을 내달리다 처음으로 비겼다. 토트넘 홋스퍼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렌트포드와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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