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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유빈 경기 지켜보는 현정화-유남규 감독 (5.42)
▲ 현정화 유남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WTT 탁구 챔피언스 인천 여자 단식 32강 한국 신유빈과 미국 릴리 장의 경기가 2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현정화, 유남규 감독이 경기장을 찾았다. WTT 탁구 챔피언스 인천은 1일 32강 경기를 시작으로 6일(일)까지 진행되며, TV 채널 스포티비(SPO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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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여왕, 전설의 귀환! 현정화 수석부회장 강릉마스터즈 참가 1호 신청접수 (2.4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세계 탁구 동호인들의 잔치인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선수권대회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공식 접수 1호 등록자가 나왔다. 바로 왕년의 '탁구여왕'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수석부회장이다. 24일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접수 개시와 함께 현정화 조직위 집행위원장이 대회 첫 번째 등록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현정화 집행위원장은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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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왕'에서 '체육왕' 됐다…유승민, 이기흥 제치고 대한체육회장 당선 "풀어야할 체육계 현안 많다" (0.04)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이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 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되자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한국 체육계에 새 시대가 열린다. 유승민(42)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3선'에 도전한 이기흥(70) 대한체육회장의 아성을 무너뜨리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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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다음 신유빈 '삐약이는 전설이다'...32년 만에 올림픽 '멀티 메달', 韓 남녀 4명 뿐 대기록! [올림픽 NOW] (0.00)
▲ 신유빈이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하면서 32년 만에 올림픽 멀티 메달리스트가 됐다. 역대 한국 탁구가 올림픽 단일 대회에서 2개 이상의 메달을 딴 건 유남규, 김택수, 현정화에 이은 4번째다. 한국 탁구의 명실상부 레전드 계보를 이은 셈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이 개인 두 번째 올림픽에서 한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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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 "아내한테 맞아 코피..결혼식 직후 파병" 달콤살벌 ♥스토리→현정화 "과거 강호동과 열애설('가보자GO')[종합] (0.00)
▲ 출처|MBN '가보자GO'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현정화가 강호동과의 열애설과 미국 집에 대해 언급했고, 최영재는 아내와의 강렬한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는 '탁구 여제' 현정화와 '강철인' 최영재가 출연했다. 이날 현정화는 유남규와의 '열애설'에 대해 "김택수, 강호동과도 있었다. 강호동씨와는 왜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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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언니들과 동메달 노린다…신유빈 진짜 마지막 각오 "열정적으로 해서 꼭 메달을!" [올림픽 NOW] (0.00)
▲ 여자단식 메달 획득에 실패하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던 삐약이 신유빈이 언니들과 팀으로 뭉쳐 두 번째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여자 탁구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하면서 메달 획득에 대한 간절함을 보여줬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조용운 기자] 파리에 와서 이틀이라도 편히 쉬어봤을까. 쉴 틈 없이 실전을 소화한 신유빈(대한항공)이 진짜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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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승리 또 부탁해!'...신유빈, 동메달 결정전 상대 결정 → 日 하야타와 맞대결 [올림픽 NOW] (0.00)
▲ 2일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신유빈이 중국의 천멍에게 0-4로 패했다. 신유빈은 세계 랭킹 4위인 천멍을 상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만리장성의 벽을 넘진 못했다. 그래도 쉽사리 물러서지 않는 근성을 발휘하자 프랑스 관중들이 신유빈의 이름을 연호하면서 큰 힘을 불어넣었다. 이제 신유빈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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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복수도 성공' 한국 女 탁구, 16년 만에 단체전 동메달 쾌거! 독일 3-0 완파! 신유빈 동메달 2개째! [올림픽 NOW] (0.00)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 신유빈과 전지희, 이은혜가 독일 상대로 승리해 16년 만의 올림픽 메달을 확보했다.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 신유빈과 전지희, 이은혜가 독일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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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경기에요" 신유빈 뜨거운 눈물…20년 만에 4강 진출→女 탁구 새역사 썼다 [올림픽 NOW] (0.00)
▲ 신유빈이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 일본 히라노 미우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신유빈이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 일본 히라노 미우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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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대진운 한국 탁구 외면했다, 곳곳에서 만리장성 기다린다… 임종훈-신유빈, 4강 가면 중국과 격돌(종합) [올림픽 NOW] (0.00)
▲ 임종훈-신유빈 조는 독일의 치우 당-니나 미텔함(세계 랭킹 11위) 조와 첫 판을 치른다. 준결승에 가면 세계 랭킹 1위인 왕추진-쑨잉사(중국) 조와 만나게 된다. ⓒ연합뉴스 ▲ 대진 추첨은 국제탁구연맹(ITF) 랭킹을 기본으로 해 진행됐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당초 세게 랭킹 2위를 달리고 있었으나 올림픽을 앞두고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하야타 히나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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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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