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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34.18)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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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30.87)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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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심도 박수홍 친형 7년-형수 3년 징역형 구형…"태도 불량" (8.59)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친형에게 징역 7년을, 형수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2일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A씨, 형수 B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박씨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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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측 친형 부부에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30년 청춘 부정당했다" (6.22)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 친형 A(57)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박수홍 측은 엄벌을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진홍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그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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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억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부부 항소심 재개…"20억 횡령은 '인정'" (0.95)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의 항소심이 재개됐다. 13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A씨, 형수 B씨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이 열렸다. 1·2월 두차례 연기된 5차 공판이 지난 3월 속행으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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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국가대표 완전 퇴출될 듯…“죄질 안 좋다”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불법촬영 혐의 1심 선고’ (0.06)
▲ 황의조 ⓒ연합뉴스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황의조(33, 알란야스포르)가 불법 촬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황의조의 국가대표 경력은 사실상 끝났다. 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용제 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카메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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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퇴출+K리그도 못 뛴다'…황의조, 불법촬영 유죄 확정 →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0.06)
▲ 2023년 6월 황의조의 사생활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포됐다. 황의조뿐만 아니라 피해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까지 공개하며 논란을 더욱 키웠다. 이에 황의조 측은 "과거 그리스에서 분실한 휴대전화를 통해 영상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폭포가 허위라고 반박했다. 황의조가 협박을 받았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법적 대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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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사실상 완전 퇴출’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0.05)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축구 선수 황의조(33, 알란야스포르)가 불법 촬영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그의 국가대표 생활은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이며, 향후 축구 선수로서의 미래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됐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용제 판사는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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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허위사실 유포" 벌금 1200만원 선고 (0.02)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54)과 아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형수 이모 씨는 11일 오전 열린 선고공판에서 12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재판부는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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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13일) 항소심 4차 공판 (0.01)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에 대한 4차 항소심 공판이 열린다.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는 1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씨와 형수 이씨에 대한 항소심 4차 공판을 진행한다.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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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