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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1500억 손흥민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 스포츠 스타 연봉 TOP 10 공개...호날두 1위, 메시 3위 (16.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영국 '더 선'이 2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라며 "그와 함께 TOP10에 이름을 올린 축구 선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무려 11년 동안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선수 1위에 6번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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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신발언 “북중미월드컵이 내 마지막 월드컵 될지는 모르는 일”…단호하게 ‘라스트댄스 일축’ (16.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월드컵은 북중미월드컵을 넘어 2030년이 될 수 있다. 라스트댄스냐는 질문에 단호하게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오는 25일(한국시간) LAFC 홈 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LAFC의 현재 상황을 포함해 다가오는 국제축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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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파격 용병술'에 세계 외신 줄줄이 호평…"호날두에게 이렇게 했어야 했다" 손흥민 2경기 연속 교체→'이름값 예외 없다' 극찬 (15.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용병술'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둘러싼 월드컵 논쟁에 재차 불을 붙였다. 한국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분패했다. 1승 1패로 A조 2위(승점 3)를 유지한 한국은 남은 남아프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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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0골' 손흥민 이제 치명적이지 않다…정반대 반박도 떴다! "LAFC 공격 설계자로 진화하고 있어" (15.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득점이 길어지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향한 현지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그래도 골을 넘어선 경기 지배력에 초점을 맞추며 완숙한 플레이메이커로 변신에 주목하는 시선이 있다. 아르헨티나 유력 매체 '올레'는 최근 보도에서 손흥민의 역할 변화와 영향력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현재 손흥민은 정규리그 무득점 행진 중이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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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메시 만나기 전에 SON "호날두도 GOAT"…손흥민 개막전 준비 끝! (13.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를 잊지 않았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정면 승부를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손흥민이 다시 한번 '호동생'을 인증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종목 통틀어 역대 최고의 선수를 묻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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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남는다고? SON 연속 당황…'흥부 듀오'도 깨질 판, LAFC '219억'에 부앙가 이적 동의 → 메시와 개막전 어쩌나 (12.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개막이 코앞인데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파트너가 불투명해질 판이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10일(한국시간) “드니 부앙가가 브라질 리그로 향할 수 있다”며 “플루미넨시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1500만 달러(약 219억 원)를 제시했다. 양 구단 간 이적료 합의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LA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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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착한 손흥민이 경기 중 ‘극대노’ 폭발, 살인태클 피하고 풀타임 뛰며 2-1 역전승…LAFC 북중미챔피언스컵 8강 진출 (12.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상대의 거친 태클에 강하게 항의하며 열을 냈다. LAFC는 손흥민 풀타임 활약에 힘입어 챔피언스컵 8강에 진출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지휘하는 LAFC는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 북중미카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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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0골→MLS 사상 첫 기록 폭발, “손흥민 야만적인 선수 잔인해”…대표팀 스리백 봉인 풀리자 ‘에이징커브 불식’ (12.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의 플레이는 매우 잔인하고 가혹했다.“ 손흥민(33, LAFC)이 대표팀 스리백 전술에서 해제되자 폭발했다. 최근 자신에게 불거졌던 에이징커브 논란을 전반전 4도움으로 단번에 잠재웠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홈 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시티와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전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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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생' 손흥민 7번 받고 같이 뛰자…호날두, 사우디서 우승 진짜 못 하겠다 → '태업 원인' 벤제마 이적 직후 해트트릭 (12.0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촉발된 슈퍼스타들의 희비 엇갈린 행보가 결국 거대한 이적설의 소용돌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카림 벤제마가 알 힐랄 이적 후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몰아치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반면, 소외감을 느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태업에 가까운 결장으로 항의의 뜻을 내치고 있다. 자연스럽게 호날두가 사우디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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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한다' 라이벌 메시 탈락!…'호날두 추격' 900골 달성하고도 눈물 → 인터 마이애미, 챔피언스컵 8강 좌절 (11.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찬란한 대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패배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워내지 못하면서 비운의 금자탑으로 남게 됐다. 메시의 우승 도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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