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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호두앤유 떠나 조병규와 한솥밥 "HB엔터 전속계약 체결"[공식] (7.49)
▲ 이성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성민이 설립 초창기부터 함께해온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를 떠나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14일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성민 배우와 동행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면서 “탁월한 연기력과 깊은 내공을 지닌 이성민 배우가 폭넓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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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은,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김혜수·신하균 한솥밥[공식] (0.20)
▲ 박병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병은이 김혜수, 신하균과 한솥밥을 먹는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박병은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몸담고 있던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정리하면서 'FA 대어'가 됐던 박병은은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로운 도약을 노린다. 호두앤유엔터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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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오''히트맨2' 이순원,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공식] (0.02)
▲ 이순원. 제공|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순원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1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매 작품 새로운 연기와 캐릭터를 보여주며 차별화된 존재감으로 입지를 넓혀 온 배우 이순원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연극을 시작으로 영화, 드라마까지 폭넓게 활동해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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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꾸부터 생카까지…아재들의 생존법=MZ를 잡아라[이슈S] (0.00)
▲ 최민식, 신하균, 이성민. 출처|쇼박스, 호두앤유 SNS,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하균냥이 걸어 다닙니다. 키티 머리띠를 쓴 최민식부터 '꽁냥' 챌린지를 하는 신하균까지. 최근 중년 배우들이 세대를 뛰어넘은 팬 서비스로 MZ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의 주역 최민식은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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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보낸 전혜진, 소속사 설 인사 등장…복귀 기대감↑ (0.00)
▲ 출처| 호두앤유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전혜진이 소속사 새해인사 단체 사진에 센터로 등장했다. 9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 "호듀앤유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설날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스, 이성민, 김윤석 등 소속 연예인들의 프로필 사진이 담겨있다. 그중
202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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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명예 지킨다…소속사 "악의적 보도 유감, 허위 기사 고소"[종합] (0.00)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이선균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이하 호두앤유)가 고인의 명예훼손 등과 관련해 법적 조치를 시작했다. 호두앤유는 "소속 배우들에 관한 루머 및 허위사실 등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라며 "현재 관련 자료 수집에 들어갔으며, 동시에 법적 대응을 진행키로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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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측 "악의적이고 무분별한 보도 유감…허위 보도한 기자 고소"[전문] (0.00)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가 故(고) 이선균을 포함한 배우들의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3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들에 관한 루머 및 허위사실 등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라며 "현재 관련 자료 수집에 들어갔으며 동시에 법적 대응을 진행키로 하였다. 향후 당사는 허위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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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달리시길"…故이선균 떠난뒤 전혜진, 의미심장 첫 근황[이슈S] (0.00)
▲ 전혜진. 출처|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전혜진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전혜진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나른한 오후, 졸음 퇴치엔 전혜진 하세요"라며 전혜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신발끈을 고쳐매고 있는 전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담담한 표정으로 근황을 알린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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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측 "기습 취재→유튜버 소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잔혹한 상황"[전문] (0.00)
▲ 이선균.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고(故) 이선균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가 빈소 방문 및 취재 자제를 부탁했다. 28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故 이선균 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애도해 주시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하지만 발인을 포함해 이후 진행되는 모든 장례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마음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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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측 "비통하고 참담…유가족·동료와 조용히 장례 치를것"[전문] (0.00)
▲ 이선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선균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가 이선균의 사망을 공식화했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이선균이 27일 세상을 떠났다"라며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선균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아오던 중 27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에 주차된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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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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