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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SON, 토트넘 아닌 리버풀 갈 뻔 했다" 前 디렉터 '오피셜' 공식입장..."영입 2순위였는데 감독이 반대" (19.34)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만약 그가 리버풀로 갔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과거 리버풀에서 데이터 운영을 진행했던 이안 그레이엄은 구단 역사에서 가장 아쉬웠던 '만약'을 공개했다. 바로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기 전 리버풀로 갈 뻔 했던 이야기다"라고 전했다. 그레이엄은 매체와 인터뷰를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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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시장의 꽃"…127골 77도움 공격수, MLS 폭격 조명 "미국에서도 EPL 클래스 증명"→리버풀 이적설 납득 분위기 (15.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SL) 역대 최고 기록인 이적료 2600만 달러에 로스앤젤레스(LA) 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을 향해 "자타공인 여름 이적시장의 꽃이었으며 MLS 이적료 폭등을 일으킨 주요 인물"다운 눈부신 활약을 입성 첫해부터 보이고 있단 호평이 나왔다. MLS로 무대를 옮겨서도 빼어난 생산성을 이어 가자 지난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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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결승 출전→우승 올인 손흥민, 201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의 케인과는 분명히 다르다 (1.62)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부상에서 돌아와 크리스탈 팰리스전을 소화했다. 애스턴 빌라전을 치른 뒤 유로파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결승전을 정조준 한다. ⓒ연합뉴스/A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부상에서 돌아와 크리스탈 팰리스전을 소화했다. 애스턴 빌라전을 치른 뒤 유로파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결승전을 정조준 한다. ⓒ연합뉴스/AP/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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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쳤다' 살라, 연봉 2400억 포기하고 리버풀과 재계약 체결…"10년 뛸 수 있길 기대한다" (0.99)
▲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SNS ▲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SN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리버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연장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살라가 안필드에서 8년간 동행을 연장하고, 아르네 슬롯 감독의 리버풀에서 주요 트로피를 놓고 경쟁하는 데 기여할 것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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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웸블리로" 무관의 10년을 깨고 싶은 손흥민의 비장한 마음, 성지 향해 독기 제대로 품었다 (0.25)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영국 축구의 성지인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을 다시 누비고 싶어 한다. 리그컵 결승에 가야 뛸 수 있는 것을 알고 있고 그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다.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영국 축구의 성지인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을 다시 누비고 싶어 한다. 리그컵 결승에 가야 뛸 수 있는 것을 알고 있고 그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다.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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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리버풀 떠난다" 폭탄선언…계약 연장 무산됐나 "마지막 우승하겠다" (0.1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32)가 떠날까. 리버풀에 마지막 우승을 안겨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살라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이 리버풀에서 마지막 시즌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지금까지는 그렇다. 6개월이 남았다. 현재 진전이 없다. 그래서 기다리며 지켜봐야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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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먼저 떠날게" 충격적인 이적 성사된다…살라, PSG의 '주급 7억' 제안받았다 (0.1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32)가 재계약이 아닌 이적을 선택하게 될까. 축구 매체 '골닷컴'은 1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살라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구단은 3년 계약을 제안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살라와 리버풀의 계약은 6개월 후에 만료된다. 현재 살라는 리버풀과 재계약 협상이 진전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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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먼저' 살라, 리버풀과 2년 재계약 눈앞에…"협상 마무리 단계" (0.04)
▲ 모하메드 살라의 미래가 어느 정도 결정이 나는 듯하다.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 논의를 어느 정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2년 재계약을 통해 함께하겠다는 뜻을 주고받은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에 남기 위해 새로운 2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살라 측은 리버풀과 3년 계약을 원한다고 밝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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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나 먼저 재계약할게' 살라, 리버풀과 2년 합의→26-27시즌까지 남는다 (0.04)
▲ 영국 언론 '팀토크'가 8일 모하메드 살라와 리버풀의 계약 연장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이 주요 조건에 합의했으며, 살라는 2년 연장 계약에 서명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과정에서 살라의 연봉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계약 기간을 놓고 양측의 의견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살라 측은 3년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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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돌아왔습니다!' 이별 직전 눈물 흘렸던 '111골 75도움' 공격수 "친정팀 경기 관람 예정" (0.04)
▲ 리버풀을 방문한 피르미누(왼쪽 2번째) ⓒ더 안필드 버즈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에 안필드로 돌아왔다. 리버풀 관련 소식을 전하는 ‘더 안필드 버즈’는 24일(한국시간)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레스터 시티전을 관람하기 위해 안필드를 방문했다”라며 사진 1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피르미누는 같은 브라질 국적이자, 리버풀의 주전 골키퍼인 알리송,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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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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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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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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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