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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주먹 오도어 자존심 못 버렸나…2군행 통보→ 요미우리에 방출 요청, "신경질적 성격" 폭로까지 (0.00)
▲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추신수와 동료였던 러그네드 오도어. ▲ 러그네드 오도어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을 보낸 뒤 올해 일본 프로야구에서 새출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개막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자 미국으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 도전하겠다며 구단 전통에 따라 턱수염까지 말끔하게 밀었지만 자존심을 다 내려놓지는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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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떠나고 "에인절스 아무것도 안 했다" 혹평…홈런 19%, 탈삼진 12% 이탈 어떻게 채우나 (0.00)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는 LA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에 계약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적으로 상심에 빠져서일까. LA 에인절스가 오프시즌 '아무것도 하지 않은 팀'으로 꼽혔다. 투타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를 잃고도 이를 만회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혹평을 받았다. 이 매체는 "12월 몇 주 정도 즐거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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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글 수상-실슬 후보 김하성, 올MLB 팀은 놓쳤다…팬+전문가 투표 최고 2루수 누구길래 (0.00)
▲ 메이저리그 3년째 최고의 시즌을 보낸 김하성.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골드글러브 수상과 실버슬러거 후보 등재로 최고의 시즌을 보낸 보상을 받고 있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베스트팀'인 올MLB 팀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우승팀 텍사스 레인저스의 마커스 시미언이 퍼스트 팀에 선정됐고, 세컨드 팀에는 홈런 커리어 하이 기록을 달성한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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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선수 랭킹 28위 쾌거… “누구도 할 수 없는 일 했다, 이것도 과소평가다” (0.00)
▲ 올해 절정의 활약을 선보이며 주가를 크게 높인 김하성 ▲ 김하성은 블리처리포트가 선정한 메이저리그 선수 랭킹에서 당당히 28위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후 경력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최근 귀국한 김하성(28‧샌디에이고)에 대한 호평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한 매체가 선정한 2023년 올해의 선수 랭킹에서 당당히 ‘TOP 30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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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8회에 터진 한방' NL, 11년 만에 올스타전 감격의 승리…디아즈 MVP (0.00)
▲ 엘리아스 디아즈 ▲ 엘리아스 디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셔널리그 올스타가 11년 만에 달콤한 승리를 따냈다. 승부를 결정지은 것은 엘리아스 디아즈의 역전포 한방이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를 3-2로 제압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가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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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좇는다" 오타니, '美 SI' 전반기 MVP 선정… 요시다 신인왕 3위 (0.00)
▲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 ▲ 홈런 친 오타니.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2경기를 남겨놓고 전반기 아메리칸리그 MVP로 선정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유력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전반기 양대 리그 부문별 최고의 선수를 꼽고 리그 MVP와 사이영상 순위를 선정했다. 아메리칸리그 MVP 1위는 오타니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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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달군 세기의 ‘핵펀치’… 김하성 백업으로 오나, “이미 벤치에 왔을지도” (0.00)
▲ 세기의 장면을 남긴 오도어(왼쪽)은 샌디에이고에서 재기를 노린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6년 5월 16일(한국시간)은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진 날이다. 2루 슬라이딩 과정에서 충돌한 두 선수가 그라운드에서 야구가 아닌 복싱 경기를 펼쳤고, 순식간에 양쪽 벤치가 싹 비워졌다. 메이저리그를 깜짝 놀래 킨 주인공은 당시 텍사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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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홈런 쳤는데 2023년 홈런왕 힘들다...MLB.com이 예상한 홈런 챔피언은? (0.00)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이 애런 저지(31)가 2023시즌 홈런왕이 될 수 없을 것이라 예측했다. MLB.com은 2일(한국시간) “야구는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스포츠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추측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2023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추측해보겠다”며 2023년에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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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주먹 오도어 탄생' 텍사스, 벤클 6주년 기념…토론토는 '침착 대응' (0.00)
▲ 호세 바티스타(왼쪽)-루그네드 오도어. ⓒ 텍사스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벤치클리어링을 기념하는 구단이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 이야기다.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 SNS가 16일(한국시간) 하나의 게시물을 올렸다. 파란 유니폼을 입은 선수와 붉은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주먹 다짐을 하는 사진이다. 텍사스는 '6년 전 오늘…'이라고 짧은 문구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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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블게주, 바티스타 기록도 깰까…캐나다 언론 "충분해" (0.00)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호세 바티스타의 전설적인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건희 인턴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3)가 호세 바티스타(42)의 전설적인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4일(한국시간) ‘2022년 깨질 수 있는 토론토 기록’을 제시했다. 이 매체는 “게레로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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